빈 가슴에 고요를 담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빈 가슴에 고요를 담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77회 작성일 22-09-18 16:33

본문


, 빈 가슴에 고요를 담고.. 미소향기 지행 천지의 풍성함을 마음에 담아두니 무심이 되는 길에는 절로 미소가 피어난다. 얼음 아래 흐르든 계곡 물소리마져 향연으로 오르는 임의 발자국 소리 같아서 천상사계를 내 안에 심은 지 꽤 오래 모자람 없는 충만으로 일상을 삼게 되었더라. 가난과 부유가 또 무슨 경계라 하리. 이미 꽃은 피어 향기 가득한 내 안의 봄인데.. 무심이 되는 걸음걸음 그저 고요해서 물도 옛 물 아니요, 길도 옛 길 아니라 하려네. 마음을 여의니 森羅삼라가 절로 돋보이고 고요의 우주에는 맑은 빛으로 그득 채울 뿐이라. 빈 가슴에 달빛 같은 고요를 담으니 칠흑의 어둠도 결코 어제의 그 어둠이 아니요, 마음에 뜨는 달을 어찌 밝다 하지 않으리. 그저 천지를 아우르는 빛으로 웃음 웃을 밖에.. 지행의 비밀 글 중에서.. 이 인연공덕으로 성불하소서....미소향기 지행 합장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율 가늠으로 생명 진중도에 맥 더함을 같이 하게 했습니다
순리로서 순도 높음에 영적 더함을 충족도 완전함되게 가늠했습니다
율 맥이 만드는 세상 환희경과 조우하는 성령 체현과 함께 했습니다
생명 맥동으로 조우하게 되는 영적 환희경에서 영성체의 가늠으로 누리의 풍요한 영령과 같이 했습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으로 세상사 맑음을 더했습니다

Total 41,041건 17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7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1
29070 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21
2906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21
290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9-21
2906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21
2906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9-20
29065
기다림 댓글+ 1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20
2906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9-20
290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9-20
290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20
290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20
290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20
290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20
2905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9-20
2905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9-20
290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9-20
290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9-20
290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9-20
2905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9-20
2905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20
2905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9-20
2905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9-19
290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9-19
2904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9-19
2904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9-19
2904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9
290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9-19
2904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9-19
290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19
29042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9-19
2904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9
290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9-19
290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19
2903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18
2903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8
열람중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18
290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9-18
2903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18
2903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18
2903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9-17
2903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9-17
290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9-17
2902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17
290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9-17
290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17
2902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16
290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16
290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16
2902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9-16
290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16
2902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16
2902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6
2901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9-16
2901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5
29017
고단의 잔해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15
2901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9-15
290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15
290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15
290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15
2901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9-15
290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5
290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15
290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15
2900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9-15
290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9-15
29006
투영의 시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9-14
2900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14
2900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14
2900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9-14
2900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