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기도하는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8회 작성일 22-09-06 16:50

본문

    기도하는 밤 / 미소향기 지행 하얗게 쏟아지는 별빛에 유난히 가슴 시리고 나뭇잎 쓸어안는 바람의 노래 속삭이는 밤이 오면.. 노란달빛을 가득 담은 고요의 배를 띄어 흐르다보면 우주평화 국태민안 인연무탈 가내평안... 心結(심결)을 합니다. 마음은 이미 우주의 너른 바다에 빠져들고. 의식 한 줄기 끌어다가 마음 속 합장 이루며 기도하는가. 고뇌의 흔적들 하나 둘 빛으로 화하는 그 찰나 바람의 노래 들으며 별들도 잠이 들어 버렸나봅니다. 무심인의 염원은 우주 끝 어디라도 흘러들고 太虛태허의 빈 바다에서 오고 가고 어울림의 춤을 춘답니다, 물결로 찰랑이는 상념들 하나 둘 잠재우며 무심으로 흐르는 길에 서천 금빛노을이 환하게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행의 비밀 글 중에서.. 이 인연공덕으로 성불 하옵소서..미소향기 지행 합장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계에 서는 환희경 더함이 대지의 순수를 순전함으로 化하려 합니다
영체로서 천상 더함 향해 비상하는 순수로 된 정의로움이 환희로움 있음으로 더함을 합니다
피안의 굴곡이 결국을 더하며 생명 의지와 활로를 부름합니다
생명 줄기로 피안을 다시 향합니다 더함으로 입경합니다
환희경 더함 수행으로 듭니다

Total 41,041건 1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01
각화증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14
2900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14
289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4
28998
바닷가 벤치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14
2899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13
289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13
289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13
2899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13
289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13
2899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13
289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12
28990
환타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9-12
28989
그 나라에는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9-12
28988
첫사랑 댓글+ 6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9-12
2898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9-12
289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12
289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11
289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1
2898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11
289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9-11
2898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11
289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11
2897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9-10
289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9-10
28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10
2897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9-10
289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10
289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10
2897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10
2897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09
289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09
289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09
289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09
2896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09
2896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08
28966
GAME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08
289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08
2896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08
2896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08
28962
추석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9-08
289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9-08
289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08
289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9-08
28958
인생길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07
2895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9-07
2895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07
289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7
2895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07
28953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07
2895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07
2895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07
289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07
2894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07
289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07
289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9-06
2894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9-06
28945
발작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9-06
열람중
기도하는 밤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06
28943
거리에서 댓글+ 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06
289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06
2894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9-06
2894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6
289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06
289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06
28937
출근길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05
2893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05
28935
마음의 선물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5
2893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05
289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05
28932
메트로놈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