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계단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천상의 계단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6회 작성일 22-09-17 00:04

본문

신성 가늠 화신이 불꽃을 드리웁니다 영적 존재로 있음을 이름하여 순수로서 형상되는 아름다움을 즐깁니다  

형형색색으로 치장된 순결한 그리움이 숭고함 저 편에서 다가옵니다

형용되는 난분분한 그리움 화신,

사랑 정표인 내심 각인,

영적 치장으로 풀려야 할 운명 나래,

장대한 날아야하는 명제 위세가,

어제 만나는 망각에 닿은 손을 이름합니다

순한 역풍을 하명합니다

절대 존재로 다가가려는 의지로 된 생명 채움, 의지 있음을 헌납하라 꺽습니다

원점에서 내놓은 암흑 이름으로 된 순수 연정을 내놓으라 합니다

순수로 돌아갈 수 없는 호화로운 고통, 역함에 심을 내려놓습니다

가장 다가온 슬픔에 접근한 고통이 분만됩니다 번민 색정을 들이마십니다 하늘가 내림에 향함을 얹습니다 썩은 번민 가루를 날려봅니다

맑음에 서린 천상 계단 속 순수가 내미는 불투명, 언제나 행함에 灣이 됩니다

어지럼증을 격상하는 만용,

추출된 용기가 갖는 백색 힘은 오름 계단에서,

참이 갖는 마지막 변색 힘을 토혈하게 합니다

긍휼한 있음은 소산되고 그리움에 담깁니다 천상 화원에 들어섭니다 들리는 노래는 높음을 엽니다 만수무강한 빛을 쪼입니다

보여지는 군무는 聖 줏대를 넓힙니다 넘치는 평안한 빛을 내려줍니다

번성 열매를 달은 나무가 행하는,

색색이 호화로운 성령 치장은,

가슴 번성에 하해 너름을 닮은 넓음을 보입니다

승승장구로 성장한 여림으로 된 온 세상이, 순함 성전에서 맑음 넓이를 보입니다

진귀함으로 성세 그득함을 온 누리에 누려 펼쳐 엽니다 생이 마련하는 미혹에 눈을 뜨게 합니다

紅蛇가 지닌 귀함 萬萬 보배가 울음을 일으킵니다 빼앗는 성세를 돌려줍니다

黑蛇가 심으로 지닌 천상 음율을 天 귀를 열며 그을음 세상을 돌려줍니다

부양 힘으로 천계 중력을 받아, 있음을 천상 힘으로 누리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8건 1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9-17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17
2902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9-16
290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16
290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9-16
2902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16
290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9-16
2902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9-16
2902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16
2901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9-16
2901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5
29017
고단의 잔해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15
2901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15
290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15
290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15
290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9-15
2901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9-15
290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15
290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9-15
290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15
2900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9-15
290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9-15
29006
투영의 시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9-14
2900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14
2900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14
2900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14
2900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14
29001
각화증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14
2900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14
289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14
28998
바닷가 벤치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14
2899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9-13
289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9-13
289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9-13
2899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13
289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13
2899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13
289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12
28990
환타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12
28989
그 나라에는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2
28988
첫사랑 댓글+ 6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12
2898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12
289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2
289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9-11
289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11
2898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11
289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9-11
2898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11
289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11
2897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10
289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9-10
28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10
2897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10
289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10
289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9-10
2897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10
2897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09
289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9-09
289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09
289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09
2896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09
2896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08
28966
GAME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08
289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08
2896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9-08
2896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08
28962
추석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08
289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8
289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08
289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