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14회 작성일 22-09-02 16:49

본문

시모

 


서울은 앞집처럼 다녔다

 

치매는 치매를 모르므로

우울은 우울을 모르므로

 

서울은 무슨 난리가 났는지

복잡한 것은 하나도 없었고

 

맹한 하늘에 내공만 미수 팔단

결코 나이 많다거나 토를 다는 일은

 

더욱 잦은 서울 길

복잡한 것은 복잡한 일이 아니므로

 

서울은 앞집처럼 다녔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색으로 도시 비문화와 접속하면서 형언되는 관념의 울림과 형용되는 아름다움이 주는 도시 문화를 체화하는 한도를 말했습니다
성세 환희로 누려야 체감되는 도시 문화 환타지는 늘상 사치 포용 있음과 환타지 영적 있음을 놓치고서는 불가해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는 활로를 접어두는 비문화에 선순환의 의지로 포용되는 것도 또 다른 맥인가 봅니다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살에 갇힌 공작을 유심히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
어쩌면 공작이 저를 바라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올려주신 시를 품으며 한참을 서성이다 갑니다.
鵲巢시인님, 강녕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1,041건 17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9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05
289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9-05
28929
메리골드 댓글+ 2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9-05
2892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05
2892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9-04
2892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9-04
2892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9-04
28924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04
2892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04
28922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9-04
289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9-04
289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9-04
2891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9-04
28918
초가을 비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04
289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9-04
289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04
289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04
2891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03
2891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9-03
289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03
2891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9-03
2891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9-03
2890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03
2890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03
289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03
28906
초상(肖像)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03
28905
간이역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03
289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9-02
2890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9-02
열람중
시모 댓글+ 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9-02
289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02
2890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02
28899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02
288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02
28897
바람등걸 댓글+ 3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02
2889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9-02
28895
폐가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02
28894
로렐공주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02
2889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9-02
288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02
288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9-02
2889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02
28889
얼레 댓글+ 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01
2888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9-01
28887
혈전증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01
28886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01
2888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01
2888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01
2888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9-01
288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01
28881
망각(忘却)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01
288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01
288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8-31
2887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31
28877
빈센트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8-31
288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8-31
28875
벌초 댓글+ 3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31
2887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31
2887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8-31
288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31
2887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31
288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31
288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31
2886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31
288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30
2886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30
2886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30
2886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30
2886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8-30
288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8-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