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을 딛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실연을 딛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95회 작성일 22-08-23 15:26

본문

실연을 딛고 / 정채균


한 폭 그림으로 펼쳐진 다도해

든든한 선장 만나

처녀출항 뱃길 열리고

갈매기 날갯짓에 이끌려

대망의 바다 뛰어들었다

 

만선의 깃발 나부끼며

고동 울리던 기쁜 날도 있었지만

흔적 없이 잔잔한 파도가

태풍 되어 파선하기도 했으니

어찌 그 깊은 속을 알 수 있을까

 

해당화 피어난 백사장 표류하여

정신 차리고 보니

추억을 불러오는 조가비 노래에

다시금 추슬러 신천지 향한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색이 완연한 아름다움으로의 길에 섰습니다
형상되어 순수로운 그리움과 교호되었습니다
형용되어 영적 그리움에 교차되는 서글픔과 조우했습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을 향한 영적 여기로 생명의 활로를 아우르려 했습니다
영체로서 있음을 향한 걸음에 자기의 헌신을 걸었습니다
사물 환희가 부름합니다

Total 41,041건 17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4
287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4
287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24
28788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24
28787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8-24
28786
저녁에 앉다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8-23
28785
방문을 열면 댓글+ 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23
287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8-23
28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23
열람중
실연을 딛고 댓글+ 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8-23
28781
가을 思鄕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8-23
287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3
28779
비 내리는 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8-23
28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3
28777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8-23
2877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3
287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3
28774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23
2877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23
28772
프리다 칼로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21
2877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1
28770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2
28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2
28768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22
2876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22
2876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22
2876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22
287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22
287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2
287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22
2876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8-21
287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8-21
28759
장어는 댓글+ 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21
28758
짝눈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8-21
28757
바이올린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21
287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21
28755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21
287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21
2875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21
28752
유당불내증 댓글+ 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20
2875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8-20
2875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20
2874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8-20
2874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20
28747
아몬드꽃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20
28746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8-20
2874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20
287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20
28743
굴전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8-20
28742
능소화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0
28741
파키스탄 病 댓글+ 2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0
28740
행위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8-19
2873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9
28738
댓글+ 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19
2873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19
2873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19
2873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19
287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9
28733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8-19
28732
망고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8-19
287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19
287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8-19
2872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8
2872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8
2872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8-18
28726 느지막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8-18
287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18
28724
피터팬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8-18
28723
궁금의 끝 댓글+ 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18
287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