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9회 작성일 22-08-06 06:16

본문

항해합니다 순수로서 영적 자각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성령 모습이 안온한 형상으로 옵니다

우주 궁휼이 있습니다 포식 기능과 존속 기능이 있습니다

凶과 魔 그리고 聖과 性으로 물질이 존재로 서게 기능케 합니다

생명 환희를 있게 합니다 생명이 내어놓는 끈기는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돌멩이 가슴에도 우주 생명 잔해가 남아 있습니다

영적 순수가 견인합니다 영체로서 아름다움을 표방한 피어남이 외로움을 던져줍니다

사물이 만드는 잠재적 침묵에 파문을 줍니다 둘러싼 주위와 교감하며 벌어지는 생명 발로와 마주합니다

존속과 침탈 기능이 득세 전투를 벌입니다 침묵으로 전이된 우주 잔해가 있습니다 영적 거멈 높음이 자극합니다

잔해가 생명 숨을 쉽니다 생명 끈을 잇는 DNA 역할입니다

태양 침탈 기능 그리고 땅이 내어놓는 생존과 성세로 가는 역정에 DNA 기능이 부려집니다

삶 그리고 전쟁에서 욕구와 망이 형성됩니다 잔해 입자가 여기되어 체공되는 욕구 위세와 교호합니다

망 근원이 되는 정신 주도권을 봅니다 잔해 삽입은 미묘합니다

망이 끊어지며 헤져나가는 삶 속에 변형들이 나타납니다 투명한 삶을 원하는 동경이 이루어집니다

적응이라는 생명 의지, 삶이 내어주는 전개 고비마다 아름다움이란 미물을 남겨 놓습니다

생명 이어짐이란 소명 의식을 구체화하는 삶이 이루어지는 계단에 앉습니다

아름다움은, 미물은 생명 지휘봉을 잡습니다

미물 조율과 용해 화음이란 길을 갑니다 생존이란 사투하는 길과 맞호흡 합니다

사투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아름다움 우성, 피어남으로 또 다른 자연 현상이 됩니다

미물과 행하는 사투, 분할과 구획 그리고 분란이 다가섭니다

합일 향한 걸음 마다에 서로 둘러보는 삶, 신이 준 생존을 향한 기림입니다

잔해가 만들어낸 생존하는 기쁨이 됩니다 밑받침으로 서로가 만드는 그림자 됩니다

미물이 행하는 곧게 피어오를 꿈, 자연 포섭에 대한 도전입니다

자연에 대한 권리 주장입니다 생존 기쁨을 담아 조율합니다 있고 싶은 뜻입니다

하늘 성의에 대한 답입니다 우주에서 온 가치에 대한 화답입니다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편의 철학적인 내면의 고백이자
서사의 한 편을 마주 하는 이 감미로움!
문 밖은 열기의 천국이고
에어콘 앞만이 숨통을 열어주는
이 환희의 통로 앞에서 잘 감상 했습니다.

tang 시인님!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적 세상으로의 진입을 위한 안내서 겸 해서 자연의 통찰력과 함께 했습니다
걸음에 감사드리며 놓아주신 체험 깊음에 존재 있음을 더합니다

Total 41,041건 1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6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11
28650
바늘귀 댓글+ 2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8-11
28649
풀등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11
286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0
2864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10
2864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10
28645
소나기 2 댓글+ 2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8-10
28644
인생 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8-10
2864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8-10
2864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10
2864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10
28640
물의 반란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10
28639
빈뇨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8-10
286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8-09
28637
칼금같이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09
2863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09
28635
어떤 안부 댓글+ 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8-09
286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09
28633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8-09
2863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09
286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09
28630
부유물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09
28629
고양이 홀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8-09
2862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09
286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8-09
28626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09
286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8-08
2862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08
2862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8-08
2862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08
2862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08
2862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08
286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08
28618
여름밤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8-08
28617
어떤 책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08
2861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08
286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08
286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08
2861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08
2861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07
286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07
2861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07
286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8-07
28608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07
28607
자상 自傷 댓글+ 1
거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07
28606
촛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07
28605
중고 댓글+ 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8-07
286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07
28603
가래떡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8-07
2860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07
28601
슬픈 사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07
28600
다크 초콜릿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8-07
2859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07
28598
하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07
285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06
285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06
285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06
2859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6
2859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06
285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6
열람중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8-06
2859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05
28589
善心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05
2858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8-05
285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05
285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05
2858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05
28584
칼의 퍼즐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05
285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8-05
28582
빈자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