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름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62회 작성일 22-08-08 14:09

본문

여름밤 / 미소향기 지행 무덥든 한 낮의 열기도 어둠의 불랙홀 속으로 길게 빨려들고 더위에 지친 영혼 하나 둘 붉게 오른 핏대를 삭이며 뒤척이다. 허공을 흐르는 밤별의 노래 마음으로 들으며 스르르 잠이 드는가. 멀리 어스름 잔흔을 밀치며 흐르는 반달의 해맑은 웃음을 따라 방긋 웃음 띤 푸른 별 하나 고운님 꿈결을 찾아들어 함께 흐르면 구도인의 긴 여름밤은 한 호흡 숨결로 녹아 仙夢선몽으로 화하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미소향기 지행 합장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한 걸음에 쌓여있는 존엄함 숙제를 위해 영적 열림으로 생명 인식이 찬연한 아름다움과 같이 했습니다
자연 순환성과 맥을 같이 하는 의식의 존엄함 형언에 많은 회한의 허함이 無로서 없음으로서 성찰로 인도했습니다
실리로 환상성 맥을 좇아  상전으로서 높음이 형상되는 가짐의 미학에 물욕의 수수로움을 자기애로 치환하며 물성을 직관했습니다

Total 41,041건 1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6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8-11
28650
바늘귀 댓글+ 2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11
28649
풀등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11
286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0
2864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10
2864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10
28645
소나기 2 댓글+ 2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8-10
28644
인생 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8-10
2864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8-10
2864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10
2864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10
28640
물의 반란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10
28639
빈뇨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8-10
286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09
28637
칼금같이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09
2863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09
28635
어떤 안부 댓글+ 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09
286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09
28633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09
2863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09
286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8-09
28630
부유물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09
28629
고양이 홀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09
2862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09
286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8-09
28626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09
286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08
2862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08
2862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8-08
2862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8-08
2862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08
2862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8-08
286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08
열람중
여름밤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8-08
28617
어떤 책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08
2861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08
286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08
286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08
2861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08
2861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07
286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8-07
2861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07
286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8-07
28608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07
28607
자상 自傷 댓글+ 1
거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07
28606
촛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07
28605
중고 댓글+ 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07
286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07
28603
가래떡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8-07
2860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07
28601
슬픈 사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8-07
28600
다크 초콜릿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7
2859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07
28598
하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07
285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06
285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8-06
285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8-06
2859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6
2859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06
285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6
28591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06
2859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05
28589
善心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05
2858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05
285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05
285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8-05
2858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05
28584
칼의 퍼즐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8-05
285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8-05
28582
빈자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