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의 흐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 피의 흐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9회 작성일 22-08-11 04:45

본문

내 피의 흐름

 폴 차


내 뇌 속에 흐르는 나이야가라 폭포
수많은  생각이 떨어져 수포가 되고

떨어진
나는 잠시 부유하다 이미 과거가 되어

저 멀리 미래로 흘러간다

고인물이 없는 심장 속

가득 찬 산소에
물고기 떼 뛰어놀고

능수버들 늘어진 심방 끝에 모여든
화가들

멈춤이 없는 붉은 강의 흐름에 화폭을
완성하느라 애를 먹는다

움직여야 살지!

머리털에서 발끝까지
이 생명 다하도록

어 이어 차 뱃놀이 가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1건 1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11
28650
바늘귀 댓글+ 2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11
28649
풀등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11
286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0
2864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10
2864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10
28645
소나기 2 댓글+ 2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8-10
28644
인생 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8-10
2864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8-10
2864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10
2864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10
28640
물의 반란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10
28639
빈뇨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8-10
286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09
28637
칼금같이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09
2863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8-09
28635
어떤 안부 댓글+ 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09
286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09
28633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09
2863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09
286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8-09
28630
부유물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09
28629
고양이 홀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09
2862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8-09
286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8-09
28626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09
286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8-08
2862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08
2862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8-08
2862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08
2862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08
2862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08
286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08
28618
여름밤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8-08
28617
어떤 책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08
2861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08
286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08
2861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08
2861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08
2861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07
286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8-07
2861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07
286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8-07
28608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07
28607
자상 自傷 댓글+ 1
거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07
28606
촛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07
28605
중고 댓글+ 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8-07
286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07
28603
가래떡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8-07
2860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07
28601
슬픈 사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8-07
28600
다크 초콜릿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7
2859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07
28598
하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07
285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06
285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06
285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06
2859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6
2859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06
285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06
28591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06
2859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05
28589
善心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05
2858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8-05
285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05
285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05
2858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05
28584
칼의 퍼즐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05
285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8-05
28582
빈자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