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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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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4회 작성일 22-08-03 06:26

본문

수수로이 외로이 피어납니다 기혈을 풉니다 순수롭게 아름답게 꽃봉오리 닮으렵니다  

축축한 흙내음 저미게 담아봅니다

거멈 속 잠, 영적 내면을 포섭합니다

바람 어루만짐, 곁에 두렵니다

오름되어 거멈 따른 魔 속성, 그늘에서 활성화됩니다

먹장구름 속내 가져옵니다 영원 촉이 되어 키 높이 맞추렵니다 어둠에서 거멈 따라 생명 마성을 이름합니다

태양 침탈 기능이 부리는,

팽창력 가늠 따라,

높음에 서는 성세와 마주합니다

영원이 추구하는 마성 굴레를 이름합니다 독수리 휘돌아감에 앉아봅니다

무한대를 향하는 무자비함에 같이함을 잡아듭니다

영적 괴멸에서 만나는,

기쁨哭이,

환희와 접속합니다

哭이 만드는 格 타령이 다가섭니다

잡풀 들풀 살랑거림, 귀흘려 보내렵니다

默으로 찬연함에 손을 뻗습니다 생명에 먹먹함이 이입됩니다

먹장구름, 비대한 몽실거림 뿌려냅니다

찬란한 환호로 영원 마성 높음 부립니다

섬김으로 가는 태양 안온 따라 환희 푸름에 다가섭니다 풀섶에 기대섭니다

작고 기쁜 푸른 영롱함이 휘황함과 마주합니다 크게 그리고 명징한 높음이 안온 마성과 교호합니다

맑은 이슬 방울 튕겨내보렵니다

가야할 길, 하나 둘 정해집니다

휘돌아간 와류를 건넵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에 다가섭니다 꽃봉오리 피어나며 전해집니다

영체로서 존재되어 있음 환희와 마주합니다

마성 높음 와류는 순식간에 자기를 내세웁니다

절망이 내어주는 묘미, 가슴을 끊어냅니다

거뭇해진 속내 근성 섭니다 빼앗긴 펼쳐진 아름다움에 시도 없이 다가섭니다

마성 와류 저력, 생명 그리고 영속성에 힘을 줍니다

뿌리내린 흙 훈계 곁에 둡니다 휘몰이를 체득합니다

있음이 부리는 영체 높음에서, 체득해야 하는 존재가 말을 건넵니다

피어오르는 꿈 설계, 내실을 더합니다

꿈 잔치, 물꼬를 틉니다

흙과 그리고 싸움, 전리품 챙길 때 위해 갈무리합니다

아름다움으로 가는 지치지 않는 향함,

아득한 기억,

갈무리된 훈계에 녹여봅니다

가도 가도 있음이 부리는 영적 완력은 높이로 있습니다

우주 궁휼 성스러움은 서로로서 하나 되지 않습니다 재차 열려지는 한 세상 속에서 외로이 핍니다 바람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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