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골탈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환골탈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77회 작성일 22-07-14 10:31

본문

환골탈태

 폴 차


하루 중 내 외벽에 얹힌 세상의 온갖
미세먼지를 씻어 내 내 속이 청량 해 지는 곳
샤워장
세월의 흐름 속 타일벽 속은  썩어가고
겉은 금가고 곰팡이가 만든 검은 주름살
아름다움, 아니 청결을 찾으려다 젊음이 갖혀
오히려 신음하는 곳
너를 사랑했기에 너를 버려야 돼
더 이상 곰팡이가 터마이트가 너의 등뼈를
갉아먹게 할수 없어 새 메이크업으로
침략을 물리치고 몸과 마음을 정화해야지
내 깨끗한 몸과 마음은 인플레이션을 몰라
이 리모델링은 평가절하 없이
너와 나의 환골탈태를 밀어줄 거야

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감상하며
또 읽고
또 읽어 내려갑니다.

저물녘 발밑으로
스르르 왔다 스르르 흘러 가버린
오늘이라는 음영들

시인님의 시구에
저의 오늘을 투영하며
마음 추스려 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늘, 강녕하시길 빕니다.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 마을에 오래 머물다 보니
단절을 배워 오히려 차분 해 진 마음
그래도 귀한 방문에는 환희를
금 할 수 없습니다
콩트 시인님 응원합니다

Total 41,042건 1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37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7-19
2837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7-19
2837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19
28369
후리소리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19
2836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7-19
283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7-18
283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7-18
28365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8
2836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18
283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7-18
2836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18
28361
불면(不眠) 댓글+ 1
색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8
28360
인연의 공식 댓글+ 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8
2835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7-18
28358
장맛비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18
2835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18
28356
옥수수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18
2835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17
28354
곰인형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7-17
2835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17
2835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17
2835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17
2835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17
283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17
283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17
28347
복날의 실성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17
28346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17
2834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17
28344
詩가 죽는 날 댓글+ 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17
283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16
28342
여름, 고양이 댓글+ 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7-16
2834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7-16
28340
푸틴 / 화리 댓글+ 5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16
283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7-16
28338
나쁜 사람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16
2833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16
28336
바다 앞에서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16
28335
삼다도 댓글+ 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6
2833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7-16
283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7-16
28332
산에, 사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7-16
28331
검은 달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15
2833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7-15
28329
개망초야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15
28328
조개의 눈물 댓글+ 5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5
2832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15
2832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15
2832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7-15
28324 색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15
2832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7-15
2832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15
28321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7-14
2832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14
2831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14
28318
저세상 맛 댓글+ 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14
283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14
2831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7-14
28315 색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14
열람중
환골탈태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14
2831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14
2831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7-14
28311
악몽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14
28310
호작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13
28309
하수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13
2830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7-13
2830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13
28306
굿일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13
28305 색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13
283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13
28303
빗방울 소리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