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두꺼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64회 작성일 22-07-01 09:11

본문

풀섬


두꺼비

 

두꺼비가

모래성 쌓아 노는 재미

두꺼비표 흰장갑

흰장갑은 걸을 때

끼면 좋다

두꺼비 처럼 온순한 동물도

살아 가는 방법이 있다

두껍으면 산다

요행을 바라지 않는 사람

징검다리를 건너듯

차근차근 묵직한 사람

오늘을 살고 내일을 두고

먼 날을 낙관하는 두꺼비

댓글목록

grail2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섬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마을에서 훌륭한 시인이 많이 탄생했는데 시인님도 그 대열에 합류하셨으면 합니다
양우정 시인께서 시마을문학상 대상을 타시고 [시와 산문]에서 우수작으로 당선하여 등단하면서 시마을운영자를 맡았습니다
시란? 수사법을 사용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쓰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위트와 난센스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쓰세요
잘 읽고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Total 41,042건 1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232
보내는 마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07
28231
왜, 나는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07
28230
범죄 보고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07
2822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7-06
282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06
28227
손 밖에서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7-06
282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06
2822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6
282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06
28223
치명적 서정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06
28222
도시의 꿈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06
2822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7-06
2822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06
2821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05
28218
흐리다 댓글+ 2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05
28217
웃음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7-05
282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05
2821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05
28214
묵은 발 댓글+ 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05
2821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7-05
28212
다른 사람 댓글+ 1
chaxi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5
2821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05
28210
민달팽이 댓글+ 5
굿데이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05
28209
누룽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05
28208
나의 수명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7-05
28207
견문 댓글+ 1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05
28206
온기 댓글+ 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05
28205
달구질 댓글+ 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05
2820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7-05
28203
공작새 댓글+ 1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05
2820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05
2820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4
2820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7-04
281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04
2819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04
28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04
2819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04
2819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04
28194 chaxi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7-04
281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4
2819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04
2819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04
2819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04
2818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7-04
281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7-04
2818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04
2818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04
2818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7-03
281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03
28183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3
281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7-03
2818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7-03
2818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03
2817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03
281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3
281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02
281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02
28175
낙옆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7-02
2817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02
28173
악연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02
281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7-02
28171
구름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02
281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02
2816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7-02
281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7-02
2816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02
28166
카니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7-02
28165
열대야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01
2816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7-01
281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