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白으로 저문다는 것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백白으로 저문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17회 작성일 22-06-28 14:27

본문

퇴고

댓글목록

grail2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의 필명처럼
신명이라는 이름처럼
신춘문예를 위해 도전해도 좋다고
라라리베의 신명이 난 판을 벌여도 좋을 듯하다고
100점을 향한 달리기
잘 읽고 감상했습니다
아름다운 시인님의 눈동자처럼 빛나는 나날되시옵소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0을 향한 걸음은 많은 것을 주기도 하지만
많은 것을 잃기도 하지요
조금은 부족한 듯한
채움도 중요하지만 비움을 지향하는 삶이
더 현명한 삶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grail200님도 평안한 시간 되세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百과 白의 의미를 잘 살리셨군요.
시제가 특별해서 눈길을 끌어요.
하나가 부족해도 순백으로 살겠다는
화자의 결의가 읽혀집니다. 
결구가 참 인상적이라 오래 기억될 것같네요~
찻물 내리는 햇살 안고 갑니다.ㅎㅎ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류꽃님의 깊이있는 심상이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심을 너무 잘 읽어내셔서 탄복했습니다
늘 만족하지 못하고 채우려는 완벽을 향한 걸음이
때론 더 소중한 것을 돌아보지 못하게 하지요
지나고 나면 깨닫게 되는 것들을
하얀 백지 위에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찻물 내리는 햇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Total 41,042건 1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162
두꺼비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01
281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7-01
2816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01
2815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6-30
28158
7월 인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30
2815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30
2815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30
28155
또야머리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30
281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30
28153
원점회귀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30
28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30
2815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30
28150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29
281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29
28148
응답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29
2814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29
2814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6-29
2814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9
28144
운명교향곡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6-29
2814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6-29
28142
삶과 죽음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29
28141
비탈밭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6-29
281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6-29
281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29
28138
실종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29
28137
사랑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8
28136
참숯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6-28
28135
꼬락서니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6-28
열람중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28
28133
이야기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8
2813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28
2813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6-28
2813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6-28
281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28
281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8
281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8
28126
대장내시경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28
2812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8
2812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27
281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6-27
281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27
281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27
2812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27
28119
돌덩이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7
2811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27
281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7
281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7
2811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27
2811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6-26
28113
어스름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26
281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26
28111
애연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6-26
28110
꽃과 시인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6-26
28109
깨꽃의 계절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81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6-26
2810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6-26
281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26
28105
콜롬보 댓글+ 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6-26
281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6
28103
허기진 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26
2810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25
28101
파란 나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25
28100
물결의 익사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25
2809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5
2809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5
280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25
280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25
28095
수씨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6-25
280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4
28093
厚浦港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