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회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원점회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80회 작성일 22-06-30 08:56

본문


원점회귀

신호탄을

쏘아 올린 건

입 속의 혀였다

여정의

피날레는

눈이 맡았다

문상객들 빠져 나간

자정을 넘긴 빈 빈소엔

사위어 가는 향을 빙둘러

함께였던 안이비설신의가

희노애락애오욕을 사이 두고

저들의 막잔을 치켜들고 있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용되는 영적 존엄이 존재의 힘에 절대를 말합니다
영적 존재가 내어주는 생명 가치가 압도의 독식성과 조우합니다

Total 41,042건 1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162
두꺼비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01
281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7-01
2816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01
2815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6-30
28158
7월 인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30
2815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30
2815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30
28155
또야머리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6-30
281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30
열람중
원점회귀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30
28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30
2815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30
28150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29
281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29
28148
응답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29
2814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29
2814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6-29
2814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9
28144
운명교향곡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6-29
2814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6-29
28142
삶과 죽음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29
28141
비탈밭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29
281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6-29
281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29
28138
실종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29
28137
사랑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8
28136
참숯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6-28
28135
꼬락서니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6-28
2813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6-28
28133
이야기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8
2813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28
2813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6-28
2813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6-28
281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28
281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8
281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28
28126
대장내시경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28
2812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8
2812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27
281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6-27
281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27
281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27
2812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27
28119
돌덩이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7
2811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27
281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7
281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7
2811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7
2811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6-26
28113
어스름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26
281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26
28111
애연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6-26
28110
꽃과 시인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6-26
28109
깨꽃의 계절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26
281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6-26
2810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6-26
281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26
28105
콜롬보 댓글+ 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6-26
281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6
28103
허기진 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26
2810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25
28101
파란 나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25
28100
물결의 익사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25
2809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5
2809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5
280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25
280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25
28095
수씨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6-25
280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4
28093
厚浦港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