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형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의 형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돈포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25-12-13 16:30

본문

눈의 형태

겨울에 내리는 눈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은
사랑이다

눈이 많이 내려  눈 사태에 갇히게 되면
사랑이  지나쳐서 눈사태가 생긴 것이라고
착각 할 수 있겠지만  사랑이  지나쳤다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세상에  지나쳐서
넘치는  사랑이 실제로 존재 할 수
있으랴
눈이란 쌓이지 않으면 전달하고자 하는
사랑의 표현이  보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보여지고 싶은 사랑의 욕망이 크면
클수록 쌓이는 눈의 양도 달라질 것이기에ᆢ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0건 1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73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21
397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21
39728
밀고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21
3972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21
39726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1
39725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20
3972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2-20
39723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2-20
3972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20
397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2-20
39720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0
397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20
3971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20
397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0
39716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2-20
3971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2-20
39714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0
3971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20
3971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2-19
39711
시간의 그물 댓글+ 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19
397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2-19
39709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19
3970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19
39707 청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19
39706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19
39705
서 있는 사람 댓글+ 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2-19
39704
식물성 고독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2-19
3970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19
3970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19
39701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19
397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19
39699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2-19
39698 아이스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19
3969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18
3969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2-18
396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18
39694
네모 속 남자 댓글+ 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17
39693
3D 내 고향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2-17
3969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2-17
396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2-17
39690
바람의 방문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17
39689 Kimhy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17
39688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2-17
39687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16
396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16
396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16
396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16
39683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16
39682
황홀한 자결 댓글+ 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15
396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2-15
396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2-15
396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15
39678
무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15
396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15
39676
지옥 여행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15
3967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14
39674 별보기운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14
3967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2-14
3967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2-14
39671 노을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2-14
396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2-14
39669
울음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14
39668
시인을 꾸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14
3966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14
396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14
39665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14
396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13
39663
카페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2-13
열람중 돈포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2-13
3966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