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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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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별보기운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5-12-14 21:44

본문

폭설



무혈입성,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왜 발밑이 질척이는지,


새들은 저 높은 하늘을 놔두고

질척이는 발밑에서 밥을 먹는지


온 세상이 이처럼 환해지는데

하늘은 우거지상인지,


여섯시 반에 보자 하던 너는

쏟아지는 핑계에 푹 파묻히고


오늘 밤은 밥알이 뜨지 않는 식혜,

아무리 두툼하게 덮어도

별 하나 떠오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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