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여(夢旅)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몽여(夢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3회 작성일 22-05-29 08:30

본문

안개비에 온 몸이 젖어

아지랑이 피듯나는 잎새향이거나

스치는 실바람에

어슷춤을 추는 너무 가벼운 날개짓이거나

파경(破景)을 시작하는 꽃

아니면

한순간 필연같은 몸살이었거나.


혹여

아직 밤이 남아있고

홀로지는 낙엽일 수 있다면

바다로는 가지않는

여름산 계곡물에 떠서

있어도 없는 듯 

그렇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2건 19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1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31
2781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31
278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31
27809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5-31
278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5-31
2780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5-31
2780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5-31
27805
장미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31
27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31
27803
종달새 노래 댓글+ 1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5-31
278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31
2780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31
2780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5-30
27799
비행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5-30
2779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30
27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30
2779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5-30
277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30
277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30
2779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5-30
277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30
2779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5-30
277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5-30
27789
삽화를 보며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29
2778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5-29
2778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29
2778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29
2778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5-29
2778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5-29
27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29
열람중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5-29
277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5-29
277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5-29
277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28
277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5-28
2777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5-28
27776
그리움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28
2777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5-28
2777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5-28
277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28
2777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28
2777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27
2777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27
27769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27
277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5-27
2776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27
2776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5-27
2776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5-27
277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27
2776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27
2776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6
2776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26
27760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5-26
27759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5-26
2775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5-26
2775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5-26
2775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5-26
277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5-26
277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5-26
27753
아네모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26
277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5
2775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5-25
277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5-25
27749
가을의 격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5-25
27748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25
27747
철둑에 서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25
2774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25
277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5-25
27744
알박기 알바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5-25
2774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