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독 소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도독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81회 작성일 22-05-22 11:08

본문

오도독 소리

 폴 차


미세먼지가
커튼 뒤에 숨어있던 시절
시장 골목 리어카 위에
남해의 조그만 맥박이
진열되어 있었네

탐스런
붉은 바닷 꽃
멍개들의 동산
 
징글 러브 유 한
해삼들의 어깨동무

내가 그들의 고향을
묻기도 전에
내 고향 남쪽 바다 ----
합창을 한다

멈춘 내 발길
디너 테이불에 앉아
이 순간 나의 행복은

  "오도독"

정신없이 초고추장 찍어
나의 사랑
나의 연인을 깨문다

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시를 읽으며
김남조 시인의 겨울바다를 떠올려봅니다.

오도독거리는 소리

화살촉을 닮은 그 찰나 속에서
저승을 다녀온 내 어머니의 숨비소리를 듣습니다.

휴일아침,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Total 41,042건 19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74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5-25
2774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5-25
2774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5-25
277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25
27738
천년지기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24
27737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24
27736
찔레꽃 향기 댓글+ 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24
277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24
277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5-24
2773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24
277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5-24
2773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5-24
2773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24
27729
나이아가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4
2772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24
27727
역사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5-23
2772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5-23
27725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5-23
277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23
2772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5-23
2772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5-23
277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5-23
277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5-23
2771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5-23
2771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5-23
27717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5-23
277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5-23
277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5-23
27714
댓글+ 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5-22
27713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22
27712
연못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22
277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22
열람중
오도독 소리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22
2770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22
2770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5-22
277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5-22
2770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5-22
2770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22
277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21
2770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5-21
2770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21
2770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5-21
2770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5-21
27699 펜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5-21
276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21
276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1
2769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5-21
27695
마애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5-21
27694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5-21
2769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5-21
2769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5-20
2769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5-20
2769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5-20
27689
사건 무효 댓글+ 4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5-20
2768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20
276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20
2768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0
276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5-20
27684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5-20
27683
몽환의 섬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20
276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19
276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5-19
2768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19
2767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19
27678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5-19
276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5-19
2767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19
2767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19
27674
슬픈 저녁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9
27673
표변을 읽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