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름다운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94회 작성일 22-03-31 13:13

본문

하늘이 소란스럽습니다

벚꽃은 벚꽃에게 기대어 유유히 떠가고

꿀벌은 팔자를 그리며 하늘을

일렁이고 있습니다

 

봄새 한마리가 살구꽃의 눈에

들은 바람을 후후 불어주고 있습니다

 

나는 꽃빛보다 아름다운

그대의 안색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지친 기색없이 오래도록 비추는 햇살처럼

그대 안색을 보듬어 주는 일로

이 봄을 다 쓰다 가겠습니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위의 시를 읽고 이 시를 읽으니 중학생 딸의 작품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습니다.

연예시 같기도 하고 자신이 순수하다고 알아주라는 어필 같은데

이런 글은 수천만번 떠 돌아 다녀서 이게 진심인지 거짓인지 모릅니다.

이 글을 지은 작가도 이 글이 흔히 볼 수 있는 글이라는 걸 알 것입니다. 헌데 굳이 ....

그래서 중학생 수준이라고 한 것입니다.

.

Total 41,042건 1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182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01
2718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4-01
2718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4-01
271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01
2717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4-01
27177
목련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01
2717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31
27175
퇴근길 늦은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31
2717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31
2717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31
열람중
아름다운 봄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31
2717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31
271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31
271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31
27168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3-31
2716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31
27166
퇴근길에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3-30
27165
종소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30
2716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30
2716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30
271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3-30
2716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3-30
271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3-30
27159
개화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30
2715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30
2715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3-30
27156
처용 랩소디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30
271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3-30
2715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3-30
2715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30
2715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29
2715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3-29
2715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29
2714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29
27148
새싹 댓글+ 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9
271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9
271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3-29
271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3-29
27144
좀비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3-29
27143
피아노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28
2714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28
2714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28
2714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3-28
27139
벚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3-28
27138
모스크바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8
27137
물밥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3-28
2713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28
2713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8
2713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28
2713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28
2713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28
2713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3-28
271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3-28
27129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3-28
2712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27
2712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7
2712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27
271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3-27
2712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27
2712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27
27122
봄 길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27
271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27
2712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27
27119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27
2711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27
2711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26
2711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3-26
2711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3-26
271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3-26
2711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