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철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4회 작성일 22-04-02 01:30

본문






철쭉


대지(大地)에
입 맞추는 여인

그 고요한 이마에
새로운 침묵 깃들고

사랑에의 공물(供物)로
애끓는 가슴 열어

흘러도 흘러도
끝이 없는,





* 철쭉은 한국 원산의 진달래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걸음을 머뭇거리게 한다는 뜻의 척촉(擲燭)이 변해서 된 이름이라구 해요
(이거 순전히, 식물도감 보고 하는 말)

철쭉을 보는 사람마다, 그 느낌이 제각기 다르겠지만..

전, 붉은 그리움을 한 없이 토해내는 여인이 연상되더라구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3건 1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203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4-03
2720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02
272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4-02
27200
詩의 바깥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02
2719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02
2719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02
2719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4-02
27196
문득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4-02
27195
목련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2
2719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2
2719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02
27192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02
271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02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2
2718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4-02
27188
​酒酊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01
2718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4-01
2718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4-01
2718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01
2718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4-01
2718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4-01
27182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01
2718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4-01
2718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4-01
271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4-01
2717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4-01
27177
목련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01
2717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31
27175
퇴근길 늦은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31
2717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31
2717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3-31
27172
아름다운 봄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31
2717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31
271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31
271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3-31
27168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3-31
2716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3-31
27166
퇴근길에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30
27165
종소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3-30
2716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30
2716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30
271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3-30
2716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3-30
271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3-30
27159
개화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3-30
2715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30
2715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3-30
27156
처용 랩소디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30
271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3-30
2715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30
2715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30
2715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3-29
2715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3-29
2715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29
2714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3-29
27148
새싹 댓글+ 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29
271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29
271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3-29
271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29
27144
좀비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29
27143
피아노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3-28
2714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28
2714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3-28
2714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3-28
27139
벚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3-28
27138
모스크바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28
27137
물밥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28
2713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3-28
2713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3-28
2713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