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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3회 작성일 26-04-21 21:58

본문

발명 도서 퇴고를 위한 맞춤법과 그외 언어 근력 쌓기 위한 목적으로 왔다가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가고있는 것 같습니다. 제 잘못있다면

실시간으로 응답 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의구사항이고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뒷조사 수사기관 신고 그런건 없습니다.

현재 이전과 달라 예전과는 다른 빡신  업무에 열중해야 합니다. 

왠만한 것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타입입니다.


제 공장에 냉장고 3개가 있습니다. 김치가 묵은지든 안 익었든 그런 내용은

지식인으로서 격식을 차려주셨음 합니다.

제가 모르는 의문을  제기하여 주십시오.  


우리 학생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이전과 다른 축복을 누리며 문명을 즐길것으로 저는 내다보고있습니다.

선조님들께서 우리나라 개화의 시기가 있었으나 그 기회를 잡지 못하고 

일본에 치욕적 식민통치를 받았으나 이제 그걸 극복하고 반석위에 올려놓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덕택

잘 지키고 뻗어나가는 우리나라는 여러분야 최상의 국가 기회가 왔습니다,  

AI를 하루일과 반 이상 장시간 사용하며 지금껏 발명인으로써 느낀 생각은 

이제 여러가지 암기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아닌 오히려 더욱 학습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바이브코딩 뭐니 하지만 당장 할 것 같지만 기본 기초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AI 나와서 쉽게 발명 뚝딱 나와라 없습니다.  어떤 방향 설정하여 세밀한 요소 라이브러리 수집하고

그것 잘 활용하면 각국의 학생들보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또 리딩하는 AI 적응의 파워

천운이 올 것입니다.

제가 완전치 못하는 지병 간경변증(기적같이 B바이러스 없어짐 아마 버섯과 약초영향)이 양호상태이고

파킨슨 (통증 심할 때 죽을 것 같은 느낌) 악조건 이겨내며 가는 것 보여줄테니 웬만한 어려움 항복하지

말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신념으로 자신을 믿고 밀어부쳤으면 해

이건 재물에 대한 것보다 나와의 약속 아니 어머니와의 약속이라고 이전에 말한적 있었어

이러말 거시기하지만 거의 다 왔어  생명줄  갉아먹으며 왔다고해도 과언 아니야

우리 부모님들이 일 때문에 살아가면서 대화를 거의 못했는데

아침 일찍 부모님들이 새벽 출근하면서 사셨던 그 부지런함과 희생을 보고 대화보다 더 큰

삶의 집착 배웠어 현재 내 같으면 우리 부모님 고통 못 이겨내고 포기했을거야

생활 그 자체가 내 가슴 울렸고 헤프게 살지않으려고 가르쳤다고 봐. KOREA DNA 

내몸 산화해서도 이루테니 두고 봐  이건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봐줘..내 일은 즐거워

겁과  만용  사이 용기는 중용이라 하는데 

서양에서  이런 뜻 있는지 모르겠어...절대 객기가 아니란걸 ....

그게  남자의 길이야  견뎌야지   암..


다시 들어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글이란게그렇더라구요. 됐다 싶으면..끝이없이   수정이 보이고..


제 일이 본격적으로 많아지며 바쁘게 돌아갈 것입니다.

한 곳에 집중해야 합니다.  좋은 날은 바쁜날입니다.

못생겨서 죄송하고 앞으로 제가 이미지 변할 수 있으니 변했다고 또 나무라지 마십시오.


우리시대엔 불러야 할 노래가 있었고

외쳐야 할 영웅이 있었고

존경해야 할 스승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런시대는 바뀌었습니다.


족구를 합니다.

공격수 수비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 역할이 미흡할 때 자신의 자리는

타인이 차지합니다.


내자리 욕심 아주 커야 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락가락 말 많았습니다. 역겨움 아니기를 바랍니다.      

저에 대한 오해 풀렸으면 합니다.  많이 기다렸으나 없어서 그만 줄입니다.

아무일 없듯 제자리 지키십시다.  그럼 다들 행복하십시오.




2026/04/21   김재철        


길 / 김재철

꼼지락 꼼지락
휘청이며
말똥구리처럼
달을 굴려간다

손에서
자꾸 미끄러진다
다시
끌어안는다

가로등 하나
빛을 삼키고
길 위에
둥근 밤을 놓는다

걷다가
주저앉아
한참을
올려다본다

하늘이 내려앉은
호수
그 안에서
흔들리던 달이

가만히

제자리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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