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에 달한 변명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극에 달한 변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91회 작성일 22-02-25 12:33

본문

극(極)에 달한 변명

* 나는 예수보다 고난이 많았다고 믿는다 - 니진스키(Nizhinsky)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영혼일수록,
고난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한다

정작, 그 자신이 고난이 되어야 할 때는
잔뜩 몸을 움추리면서

그래서 자기(自己)만을 위한 영혼일수록,
가볍고도 튼튼한 삶의 울타리는 좋은 것이다

언제든지 고단한 사랑을 만나게 되면,
재빨리 몸을 숨길 수 있기에 


* 金慶渼의 '가벼운 춤'에서 인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1건 2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90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04
2690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04
26899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3-04
268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04
2689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03
268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3
26895
양말 에세이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3
2689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03
268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3
268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3-03
2689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03
268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3
2688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3-03
2688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03
26887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3-03
26886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03
26885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3-02
2688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3-02
268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02
268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02
268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3-02
26880
계절의 전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2
268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02
2687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02
2687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3-02
2687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01
2687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01
2687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01
26873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01
2687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01
268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3-01
26870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1
2686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1
2686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3-01
268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3-01
2686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8
2686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28
2686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2-28
268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28
2686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28
2686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28
2686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2-28
26859
꽃들의 출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2-28
26858 사이프레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28
268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2-28
26856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28
268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7
268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2-27
268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27
26852
오감도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2-27
2685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2-27
2685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2-27
2684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2-27
26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27
268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27
26846
하루의 뼈 댓글+ 4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26
26845
파리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26
26844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2-26
268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2-26
2684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6
2684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26
26840
꿩의바람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26
2683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5
268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25
2683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2-25
2683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25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2-25
26834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25
268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2-25
26832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