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만나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둘이 만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6회 작성일 22-03-04 00:57

본문


  둘이 만나서 / 정연복

 

하늘과 땅이

서로를 흠모하여

 

생명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

 

높은 봉우리와 깊은 계곡이

서로를 품어 안아

 

세월 가도 흔들림 없는

커다란 산을 이룬다.

 

이렇게 모양이 다른 둘이

하나로 만나고 힘을 합하여

 

만남의 기쁨과 행복을 누리고

또 남에게도 축복을 베푼다.

 

자연의 품속에 태어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만남은 참 아름답고

사랑은 더욱더 아름다운 것.

 

너와 내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또 하면서

 

고단한 지상의 나그네길

다정히 길동무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1건 2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90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04
2690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04
26899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3-04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04
2689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03
268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3
26895
양말 에세이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03
2689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03
268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03
268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03
2689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3-03
268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3
2688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3-03
2688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03
26887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3-03
26886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03
26885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3-02
2688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02
268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02
268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3-02
268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02
26880
계절의 전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2
268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02
2687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3-02
2687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3-02
2687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01
2687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01
2687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01
26873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01
2687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01
268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3-01
26870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01
2686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01
2686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3-01
268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3-01
2686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8
2686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28
2686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2-28
268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2-28
2686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28
2686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2-28
2686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28
26859
꽃들의 출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2-28
26858 사이프레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28
268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2-28
26856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28
268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7
268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2-27
268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27
26852
오감도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2-27
2685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2-27
2685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2-27
2684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2-27
26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27
268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27
26846
하루의 뼈 댓글+ 4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26
26845
파리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26
26844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2-26
268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2-26
2684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6
2684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26
26840
꿩의바람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26
2683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5
268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25
2683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2-25
2683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25
2683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2-25
26834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25
268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2-25
26832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