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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회와깊이있는 어둠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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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6회 작성일 22-02-15 12:00

본문

이 나라엔 작아보이지만 깊은 어둠이 드리워 있다

누군가 대화해보면 어찌보면 금방 알수있는 감정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점을 두개 해주는 그 무엇인가가 

이나라에는 존재하고있다

누구나 공통적으로 갖고있을 빛이 어떠한 작용으로인해

우리의 발길속에 스며들어가고 있다

이전부터 어둠속에서 사는 사람들 그 왜 에 주변에서 우리에게 내 보이는 손길과 보이지않는 어둠의 손길

우리는 누군가를 죽여야지 비로소 우리를 나를 보호 할수있는 것 인가

폭력으로 물들여질것같은 이 차가운 도시와 자연과 인간의 길에

누군가의 따듯한 숨결이 필요한다고 느껴진다

그건 진정한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걸 수용해줄수있는 마음의 문이

우리에게 우리의 마음속에 그 마음의 문이 닫혀있거나 고장나거나 부서지지 않아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어떤길을 가고있는것인가 

우리는 정말 우리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누군가와 함께하며 인정해줄수있는 사회에서 어떠한 방해없이 

잘 생존해가고 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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