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벌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087회 작성일 22-01-29 13:24

본문

퇴고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분별한 훼손이 아닌
자연을 잘 돌보는 일이야 말로
사람들의 삶을 같이 지켜내는 일일 것 같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시는 두무지 시인님
자연의 정기 속에 행복하십시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v 에서 우연히 벌목 하는 걸 보고 나무가 힘 없이 쓰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좀 숙연해 졌어요.
시를 감상하며 그 장면이 다시 떠오르는 군요.
나무가 다른 모습으로 나무로의 새 삶을 살겠지요.
시를 감상하며 나무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저도 벌목에 관한 시를 써서 공모전에 냈었는데 떨어졌어요. 쩝~~
귀감이 되는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한참을 바라보았지요
순서를 기다리며 자신의 모습을 가다듬고 있는
나무들
내어줌으로 얻는  생태계의 선순환 속에서
인간의 삶도 한층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열정을 다하시는 만큼 꼭 큰 성과가 있으실 겁니다
응원할게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코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가 쓰러지는 것에서 죽음이 아니라 빛의 한귀퉁이가 열리는 것을 보신 시각이
참 놀랍습니다. 나무 한 그루가 죽음으로써
내게 빛의 한 귀퉁이를 열어보인다는 그 깨달음이 참 아름답고 무겁습니다.

좋은 시 너무 잘 읽었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렐리님의 시선이  맥점을 보신 것 입니다
지금까지 이어온 모두의 삶이 누군가의 희생이나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산을 흔드는 나무를 바라보며 숙연한 마음이
밀려들었지요
죽음은 또 하나의 생명으로 이어지고 뿌리는
살아남아 또 다른 하루를 만들어 가고
그 무겁게 펼쳐진 세상의 한가운데를 걷다
잠시 뒤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로 자주 오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예리한 감각의 소유자이자 관찰자의
시선의 명료함이  가슴 속을 뚫고 지나 감동의 과녁을
명준 시켜줍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현상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깊은 사색을 통해  늘 창방을 밝혀주시는
힐링 시인님
올 한해도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시편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늘 겨울의 아프고 시린 풍경을 건너오나 봅니다
봄이 머지 않았기를 어둠이 걷히기만을
올해도 제주도에서 부터 봄은 시작되겠지요
새싹 맞습니다
제주의 정기를 많이 불어넣어 주세요^^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요즘 벌목이 많이 줄어 들었지요
라라리베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문운이 활짝 피는 해 되세요
건행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기정 시인님 오랫만에 인사 나누네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시인님의 간결하면서도 따듯한 시가 생각납니다
잊지않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기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1,040건 2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2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2-04
2661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04
266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2-04
26617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04
26616 푼크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03
2661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03
266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03
266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2-03
2661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2-03
266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03
2661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03
26609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2-03
26608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03
2660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2-02
2660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2-02
26605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02
2660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02
26603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2-02
266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2-02
2660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2-02
26600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02
265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2
26598
자목련 댓글+ 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2
2659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2-02
265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2-02
265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2
26594
마네켄피스 댓글+ 2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2-01
2659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01
265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01
265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2-01
2659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01
26589
빈 집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01
26588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01
26587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1-31
265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1-31
265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31
26584
징검다리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31
26583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31
2658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1-31
2658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31
265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1-31
2657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1-31
265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31
2657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31
2657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30
2657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30
26574
비행기 댓글+ 2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30
2657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1-30
265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30
26571
악의 꽃 댓글+ 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30
26570
운객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1-30
2656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30
2656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1-30
26567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30
2656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1-29
26565
겨울나기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29
26564
송고영신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29
265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29
26562
습작의 광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29
열람중
벌목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29
26560
신구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1-29
26559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29
26558
바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1-29
265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1-29
2655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29
2655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1-29
26554
사인 미상 댓글+ 2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29
2655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1-28
2655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1-28
26551
창덕궁의 봄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