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종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3회 작성일 25-12-04 07:19

본문

조그마한 어린아이, 젊은 시봉, 늙은 목

사 부부, 동네 할머니들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만종(滿鐘)의 햇살 아래 감사 기도 

드리는 곳,

이곳에 아침이 오고 있다. 

집참새 앉아 쉬는 철십자가에 정겨운 아

침 햇살이 맺히고 있다. 

시골 노인의 주름살만큼이나 많은 소원,

기원, 바램, 염려를 매달고...

하느님이 위에서 내려다보고 계신다.

천지간 마음 아래 작은 정성이라도 소중

히 기억하는 헌신함의 감사로 교회 종소

리 울리고 있다.

동그란 시골 마을 작은 교회 종소리 청

하게 딩-딩- 울리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2건 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58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06
3958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05
395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2-05
39579 돈포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2-05
3957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05
39577
쥐덫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05
395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05
3957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05
39574
박쥐의 집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05
39573 돈포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05
3957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05
3957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05
395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04
3956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04
3956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04
39567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04
39566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2-04
39565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04
395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04
3956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2-04
39562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2-04
395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04
3956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04
39559
행성의 아침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04
3955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2-04
열람중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04
39556
낙엽의 망각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04
3955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04
39554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04
3955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2-04
3955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03
39551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03
395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03
39549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2-03
395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2-03
395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03
3954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03
39545 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03
3954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03
3954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2-02
39542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2-02
395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02
39540
첫눈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02
39539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2-02
39538 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02
3953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01
39536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01
3953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2-01
3953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01
39533
달의 뒷면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01
3953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2-01
395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01
39530 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2-01
39529
소주 한잔 댓글+ 6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01
395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1-30
39527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1-30
39526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1-30
39525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1-30
39524 돈포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1-30
3952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1-30
3952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1-29
3952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1-29
39520
모빌 댓글+ 1
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1-29
3951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1-29
39518
마음의 밭 댓글+ 2
탱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1-29
3951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29
39516 cosy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29
395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1-29
39514
욕심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29
39513 고금후제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