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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0회 작성일 21-12-30 19:16

본문

우주 궁휼에 맞춰, 거멈에 맞춰

땅이 용출함을 택합니다

순환하는 역량으로 생명에 이입하려 합니다

순환되어 찾아온 겨울 힘에서

자기라는 검음을 찾게 됩니다

기억에서 구하는 거멈 활성도는

대기 높음을 체화합니다

차가운 힘 용량에

생명이 순환으로 대응합니다

열락경을 거쳐 커져간 대기가

순환을 위해 행한 응축과 응결로 가야하는 소명 이행은

숭고한 높음 만한 위업으로 다가섭니다

얼어서 같이 하는 내성이

시간 영면성 내측으로 다가와 해제됩니다

오지 깊음에서 부양되어 여기되는 양기가 갖는 힘이

온 몸으로 순환되어지는 열락에 버금가는 환희 기쁨을 만납니다

새로움을 이름하고 이득을 부름하는 봄,

열려진 생명 순환 얼개가 하나 가득 어디서든 다가섭니다

생명 초록이 잉태를 이겨내는 순리가

얼음이 주는 핍박을 이겨냅니다

숭고한 있음으로 가는 행로로 들어섭니다

얼음과 추위가 내재하게 한 영적인 怪함을 벗어내지 않으며

하나 둘 하나 가득 염원으로 통성명합니다

땅 힘 검음이 만드는 영험함을 두려워하지 않게

두들겨 깨웁니다

열림 힘 따라

열정에 찬 맥동을 일으켜 세웁니다

생명체에게 사랑 전언을

순간에서 이름함 아득함 아래로 늦춰져 들려줍니다

아득함이 만드는 성스러움 고리를 따라

형형색색으로 색 향연을 여는 충만한 기쁨이 도래합니다

형용되는 있음을 원하도록 사랑이 이루어지는 미감을

천상 높음 까지 올립니다

어둠에서 환희경 속성을 열며

고독을 암묵으로 된 순결한 형상과 함께

虛로 된 허상을 열며 보여줍니다

생명으로서 無가 차지한 환희를 넘어

봄 자연 가늠선을 넘습니다

활성화된 아름다운 힘을 보여준다는

소명을 만납니다

옅어지는 맑음으로 갑니다

거칠고 살벌한 싸움을 이겨낸 오름길에 형용되는

명백함과 전투를 합니다

숭고를 이름하는 영체 부름 따라 마음을 집결하여

유일한 고유함으로 같이함을 이름합니다

순백 힘을 부립니다

여기에 있게 됩니다

환희경 가짐이 사랑 따라 원대함 따라

열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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