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거리 감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의 거리 감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19회 작성일 21-12-09 17:27

본문

사랑이 그리워질 때 성숙한 사람으로 보이고 

비어진 마음 하나에 사랑으로 채울 때 그리워지네

행복의 끝은 몰라도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편한 느낌은 아니지요

사랑의 신호에 따라 갈 수도 없고

정해진 시간의 틀에 만족할 수도 없으니

다시 돌아갈 용기가 있다면

사랑으로 시작의 주제로 삼으리라

또 다른 사람의 모습에서 큰 울림을 느낄 때

부끄럽지 않는 하루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사랑은 어떤 잘못도 실수도

이미 알아차린 채

그저 바라봐주는 어머니처럼

좋은 것이 좋다는 마음의 결정은 아닐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3건 21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08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2-11
26082
새들의 국적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10
2608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2-10
2608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2-10
2607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2-10
26078
포도원에서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2-10
2607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10
26076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12-09
2607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2-09
26074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09
260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2-09
26072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09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9
2607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2-09
26069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2-09
26068
안개 무덤 댓글+ 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09
2606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9
260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2-09
260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9
26064
장어덮밥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2-09
2606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2-09
26062 이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2-09
2606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9
260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2-09
26059 chaxi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8
2605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2-08
260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08
260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08
260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2-08
2605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08
2605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2-08
2605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2-08
26051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08
2605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8
26049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8
26048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2-07
2604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2-07
26046
노모의 탄식 댓글+ 1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07
26045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7
260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07
260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07
2604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07
260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07
260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2-07
260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7
260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07
26037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07
26036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2-06
2603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06
260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06
260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06
2603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6
2603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2-06
2603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2-06
26029
꾸벅잠 댓글+ 2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2-06
26028
이별 노래 댓글+ 3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5
2602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2-05
260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05
2602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05
2602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2-05
26023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2-05
260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05
260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04
26020
괴물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4
26019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2-04
2601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2-04
260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2-04
26016
내가 나에게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04
26015
안부(12월) 댓글+ 4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04
26014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