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78회 작성일 21-10-31 20:42

본문

그렇게 팔팔 돌아다니더니만 이제는 돌아와 

휴식을 하네.

그동안 쌓였던 생각들을 조금은 쉬- 하고 

려보내고 왔는지?

아픈 다리엔 여전히 나쁜 기억들이 쌓여있네.

과거를 살펴보면 모두 나 스스로의 뉘우침이

었네.

설령 반절쯤 그 속에 진실이 들어 있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어자피 안 보이는 나를 쫒아 여기까지 왔을 

뿐인데,

본래부터 사는 게 내 뜻만은 아니었던지라 어

떤 때는 나 스스로 유혹을 받아 지옥으로도 

천당으로도 들어갔었네. 

오늘도 산 아래에서 허우적거리며 갈 곳 몰라  

하는 나를 보네.

가끔은 삶에 대한 화풀이로 내 발등도 찧어가 

면서, 





댓글목록

Total 41,039건 2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63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1-03
25638
월든호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1-03
2563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11-03
2563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1-03
2563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1-03
2563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11-03
25633
가을의 전설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1-03
2563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1-03
2563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1-03
2563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1-03
2562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1-03
2562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03
25627
투게더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1-03
25626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1-03
256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1-03
25624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1-02
2562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1-02
256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02
25621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02
256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1-02
2561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02
2561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1-02
2561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02
2561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02
25615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1-02
2561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2
25613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1-02
256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1-02
25611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1-02
25610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1-01
25609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1-01
25608
폭죽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01
25607
음울한 산하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01
25606
딸딸이 댓글+ 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1-01
25605
자위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1-01
25604
마음 밖의 길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1-01
25603
메타버스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01
25602
당신의 11월 댓글+ 1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1-01
2560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01
25600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1-01
25599
첫사랑 댓글+ 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1-01
255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1-01
2559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31
25596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31
255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31
2559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31
열람중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31
2559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31
2559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31
25590
만언사시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31
255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0-31
25588
그림자 댓글+ 8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0-31
25587
작은 동창회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0-31
255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0-31
25585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0-31
25584
일상에 누워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31
25583
가을 빈집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31
2558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31
255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31
25580
시네마 천국 댓글+ 2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0-31
255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0-30
25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0-30
25577
미영이에게.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30
2557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30
255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0-30
25574
이어도 댓글+ 4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30
25573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0-30
2557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30
25571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30
25570
산방초 댓글+ 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