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납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만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35회 작성일 21-10-16 09:15

본문

태양 침탈에

푸름 높음으로 답하는 생명체가 행하는

이룸을 대면하는 즐거움은

환희 높음으로 한결 같습니다

유일함을 인지하며

있음을 차지하려는 전투도

늘상에서

대면하는 향연입니다

순수함을 향하는 의지도

자연 거멈에서 도출된 현상이어서

공포로 여며진 요소입니다

바닷가에서 산책하며 어우러지는

물의 열림을 봅니다

만물을 하나로 만들려는 것인지

체공되는 차원이

늘상 한결 같습니다

생명으로서 신성이 인도하는

높음으로 가려는 어진 욕구는

늘상 한결 같은 공포 힘을 이겨야 합니다

가늠으로 인지함을 체득해야 하는

순리를 향한

이룸 행로에 있게 됩니다

물은 열리며 또 열면서

생명 이룸을 엽니다

이룸이 열고 있는 생명 환희는

물이 갖고 있는 창천 푸름을 따라

높음으로 가는 길을 만들며 따르게 합니다

환희가 차지하는 높음을 향해

물이 구하려 하는 응결이 내어놓는

순결 그리고 열망은

찬연한 아름다움이 만드는 궤를 지나

선연한 아름다움을 따라 오릅니다

체공되는 차원 다름이 이루어집니다

영적인 교호가

이룸에 이입되며

시간 차원 그리고 맥동 울림에 듭니다

물이 열리며

한결 같음을 위해 남겨지는 응결 핵은

순수로운 신비를 내어놓습니다

신비로움은

응결에 마법 열림에 들게 하고는

아름다움이 갖는

높이 성세를 건네줍니다

신비로움에 싸인

응핵 열림 따라

순수로운 활로가 한결같음을

아름다움에 여며진 결과 같이 하게 합니다

마법이 열어놓은

섭리 궤적에 놓여지는

영적 있음은

怪함을 순수 맥에 있게 합니다

찬연함과 선연함은

물색이 갖는 심도를 만듭니다

찬연한 푸름은

영겁 동안을 거쳐낸 시간이

맥을 열도록 하고

선연한 붉음은

시간 영속이 만드는 순간 속 아름다움을 말합니다

시간이 만드는

쾌락을 이겨내는 순수로운 환상과 마주하는 열락은

시간 맥을

생명에게 이입하며 힘이 되게 합니다

순간 마다에서

순수로움이 일으키는 환희와 마주하는

악마가 세상에 내어놓는 공포 터울은

생명이 높이 서도록 합니다

높음에서

옥체로 환상 세상과 환희 누리를 마주합니다

생명 율동이 묵음이 되어

순간 정점에서 순결 흐름을 만납니다

영적인 높음이 온 몸을 감쌉니다

희열 열림이 열어 내재시키는

시간을 결속하는 영예는

순간 마다에서

환희로움을 열고

내적인 여기로 된 높음 차원에 당도합니다

열림이 내미는

손을 잡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생명 환희가 다가와

높음으로 된 열림 차원 체공에서 어우러지고

내적 여기는

위대하고 숭고한 열림으로 된 차원 높음이 되게

순결한 높음을

생명 고동과 마주하게 합니다

일어서는 힘 공포가

생명 가닥과 씨름을 하며

창천 푸름에

어우름 공포를 순수로운 환희를 따라 이입합니다

환희, 절정 그리고 순간에 포착됩니다  

댓글목록

Total 41,038건 22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428
조짐. 댓글+ 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20
254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0-20
25426
별들의 고향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0-20
25425
공간 변성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20
25424
따뜻한 ,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20
25423
틀니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0
2542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0-20
25421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0-20
254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20
25419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19
254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19
254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19
25416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0-19
25415
來世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19
2541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19
2541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0-19
25412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19
25411
바람소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9
25410
두 돌담길 댓글+ 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0-19
2540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19
254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0-19
25407
수상한 국감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0-19
25406
가을의 집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19
25405
봄에 쏜 화살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0-19
254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0-19
25403
호두과자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0-19
25402
낙서1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0-19
2540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0-19
254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0-19
2539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0-18
25398 무인다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18
253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0-18
2539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0-18
25395
가을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18
25394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0-18
253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0-17
253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17
253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0-17
25390
흔적 없는 삶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17
25389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17
25388
볼만하다 봄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17
2538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17
25386
실명 댓글+ 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17
25385
帶(띠) 댓글+ 2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17
25384
착각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0-17
25383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17
25382
가을 사랑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0-17
253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17
2538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0-17
2537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17
2537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0-17
25377
가을 남자 댓글+ 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17
253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0-17
253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16
25374
비밀 댓글+ 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0-16
2537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16
253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16
2537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0-16
25370
시월의 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0-16
열람중
만납니다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0-16
25368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16
25367
표절과 창작 댓글+ 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16
25366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16
25365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16
2536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0-15
253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15
2536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15
2536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15
253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5
25359
감귤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0-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