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印象)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상(印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7회 작성일 21-10-12 05:48

본문

인상(印象) 




번뜩이는 비늘을 흘린다 


갑자기 복숭아나무 잎이 


파랗게 열린 여름 하늘 한가운데 비둘기 날아가는데 


늘 가난했던 기억 


늘 아팠던 천장 높이 높이  


그것도 치아 속 깊이 아픈 신경으로 꿈틀거리는 


모습을 감추기 직전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8건 22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5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15
25357
세탁소 근처 댓글+ 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15
253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15
2535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15
25354
사희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15
2535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0-15
2535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15
2535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14
2535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0-14
25349
한라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14
253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0-14
2534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14
253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0-14
25345
시인 댓글+ 1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14
25344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14
25343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14
253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14
25341
어린 왕자 댓글+ 1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13
25340
상대성 이론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13
25339
깐부 댓글+ 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13
25338
퇴고 - 涅槃 댓글+ 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13
25337
강남스타일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13
25336
혼술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0-13
253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13
2533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13
25333
빈집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13
253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13
25331
생명의 권한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13
25330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13
2532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0-13
2532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13
253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0-12
25326
십자가. 댓글+ 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0-12
253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12
2532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0-12
25323
축생 댓글+ 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12
2532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12
열람중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12
25320
파인애플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0-12
253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12
25318
군학일계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12
25317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12
253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12
25315
그 골목길 댓글+ 1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12
25314
나무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11
25313
동행 댓글+ 1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11
25312
행운 댓글+ 2
푸른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11
2531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11
253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11
2530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0-11
2530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11
2530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0-11
25306
달고나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0-11
25305
지구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11
25304
사랑, 참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11
25303
단풍의 눈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11
2530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0-11
25301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11
25300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11
2529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11
252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11
25297
비상금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11
252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10
25295 핑크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0-10
25294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0-10
2529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10
25292
애기똥풀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10
25291
시월에는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10
252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10
2528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