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02회 작성일 21-10-07 02:12

본문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당신을
처음 만난 순간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이해했다
 

당신을
처음 만난 순간
사람이 왜
꽃향기보다
향기롭다는 말을
알 수 있었다
 

당신을 만나고 
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가를
느끼고 느끼었다
 

꽃보다 더
아름답고
꽃보다 더
향기롭고
꽃보다 더
사랑스런 그대
 

그대를
만남으로써
난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게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한려수
 

댓글목록

Total 41,038건 22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88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10
2528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10
2528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10
25285
시월의 찬미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0-10
2528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10
25283
치킨치킨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0-10
252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10
25281
생명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10
252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10
25279
무령왕릉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10
2527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0-10
25277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10
25276
오래된 기억3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0
252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09
2527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0-09
252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0-09
252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09
25271
봉이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09
2527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09
2526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09
25268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09
2526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09
25266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09
252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9
252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09
2526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09
2526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09
2526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09
252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09
2525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08
2525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0-08
252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08
252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08
252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0-08
2525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08
252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8
252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08
2525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0-08
252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08
252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07
252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0-07
25247
치과 편지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07
25246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0-07
25245
시마을 유감 댓글+ 1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7
2524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7
252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7
25242
가을빛고향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0-07
252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07
2524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07
2523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0-07
2523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10-07
열람중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07
25236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07
2523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07
252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7
2523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0-06
252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06
25231
영령의 일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06
2523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06
2522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06
2522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06
252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05
25226 침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05
25225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0-05
2522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05
25223
댓글+ 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0-05
25222
식탐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05
25221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05
25220
감, 시집가다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0-05
252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