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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8회 작성일 21-10-07 11:36

본문

다르다 둘을 놓고 봤을 때 닮은점이 없다
하나는 도덕과 윤리안에서 살며 다른이들을
깨우치려하며 다른 하나는 생활 안에서 익숙하지
않은 피로에 젖어있다 도덕안에 생각을 만들어
내는 완성된 모습은 습관안에 머물며 즐거운 것
지루하지 않은 것 피곤하지 않은 것에 생활 모두를
소비하고 있다 나태해지지 않게 노력한다는 말
이 말은 또 다른 자신인 도덕과 윤리의 삶에 가깝다
그 또 다른 자신의 삶에 힘을 기울여 주는 해법들은
모두가 공유하지만 자신은 고통안에 머물기 바란다
하나의 법처럼 지켜내야 하는 것을 깨달는다는건
완성된 도덕과 윤리관념에서 받아들이기 쉽지만
실제로 삶은 그와 반대의 삶을 바란다 더 솔직히
쉬고 싶다는 말은 쉰다는 것이 육체적인 피로를
이긴다는 말과 같으며 정신적인 피로 역시 쉰다는
의미가 된다 하지만 진실로 쉰다는 건 도덕이나
윤리적인 각성 된 생각으로 부터의 휴식이 아니다
이것은 쉴 필요가 없고 쉬지 않는다 생각 안에
머물 때 비로써 쉴 필요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진실 된 삶이란 또 다른 내자신이 도덕과
윤리의 자신이 삶에 행동하여 쉴 수 있는 삶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어 지치지 않고 행동 할 때
바로 근원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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