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추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17회 작성일 21-09-19 13:51

본문

세상이 세상을 닮아있다
짧은 생 무엇하나 내세울게 있다면 자식이겠지
울며불며 밥달라고 놀아달라고 보채던 니가
어느날 밥도 알아서 먹고 친구도 사겨서
이젠 그모습이 자랑스러운것이라 꼭 알아서
하는 어린아이처럼 니가 자랑스러운거라
그래서 말은 안해도 바라만봐도 좋은것이라
웃는다 그냥 바라만봐도 눈물이 나고 좋은 것이라
세상이 다 아는 죄를 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이라
마냥 니가 자랑스러운 것이라 자주 얼굴 보이고
웃기만해도 되는 걸 알아서 밥만 챙겨먹어도
자랑스러운 것인걸 알면서 세상일은 모르는척
너와 부모님 사이엔 니가 너무 자랑스러운거라
언능 안아드려야지 추석인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9건 2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07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23
25078
몽정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9-23
250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9-23
2507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9-23
250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23
2507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23
2507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9-23
2507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9-22
250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22
25070
ABBA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22
25069
외도의 동쪽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9-22
2506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22
2506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9-22
2506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22
25065
오래된 기억 댓글+ 2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22
25064
활자의 기억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9-22
25063
사랑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9-22
250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22
250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22
25060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22
25059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9-21
25058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21
250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9-21
2505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21
25055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21
25054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21
250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21
250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9-21
2505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21
250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21
2504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20
2504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9-20
25047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9-20
25046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20
25045
구르몽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9-20
2504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9-20
2504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9-20
2504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9-20
25041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20
250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9-20
2503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19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9-19
250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9-19
2503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9
250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9-19
250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19
25033
구름 모자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19
250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19
2503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19
25030
그저 그냥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19
25029
불꺼진 세상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19
2502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19
25027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18
2502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18
250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9-18
2502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18
250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9-18
250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18
250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18
25020
관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9-18
250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18
25018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8
25017 변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18
25016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9-18
25015
아침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18
250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9-18
250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7
250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17
25011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17
250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