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도마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1회 작성일 21-09-11 22:51

본문

말이 앞뒤가 안맞다는건 믿음이 부족해서다
믿음만이 정직한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다만 앞서 생각들에 대해 뒤따라오는 생각을
미리 예견한다면 틱장애처럼 혓바닥이 오간다
먼저 던지고 생각을 잠글수가 있다 다만 이런
망가진 생각들은 혼잡하고 계속해서 떠오른다
물론 이방법으로 드디어 믿음이 생기면 떠오르던
버릇이 좋은 의미의 뜻이 떠오르거나 난관을
이겨나갈 깊이있는 글이되거나 의미가 된다
힘들었던 지난날의 보상인듯 의미는 달다
하지만 오랜동안 도마뱀의 꼬리를 자르듯
생각의 동력이 된 나쁜 의미의 선결재는 야하거나
중독적인 더러움이 습관에 남아 깔끔한 생각에
거부감이 들고 습관에 남아 있기를 바란다
파도가 밀려올 땐 피해야하고 파도가 밀려갈 땐
휩쓸리면 안되지만 결국 가만히 방관하며
거센 파도가 되어 바라보는것에 만족하게 된다
어쨋든 머리속에 생각일 뿐이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8건 2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008
히터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9-17
25007
시크릿 가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9-17
2500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9-17
250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17
250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9-17
250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17
250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17
2500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9-17
2500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17
24999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16
2499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9-16
2499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16
24996
허수아비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16
249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16
24994
네가티브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9-16
24993
가을 풍경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9-16
249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16
24991
로켓 댓글+ 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16
249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16
249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9-16
24988
개가 된 아침 댓글+ 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16
24987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16
24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15
2498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9-15
2498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9-15
2498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9-15
2498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9-15
249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15
249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15
249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9-15
24978
커튼콜 댓글+ 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15
24977
그날의 초상 댓글+ 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15
24976
향기로움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9-14
2497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14
249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14
2497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9-14
249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14
24971
시그널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14
2497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9-14
249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14
2496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9-14
249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4
24966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14
2496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13
24964
점심 시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13
2496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13
249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9-13
2496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13
2496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13
249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13
24958
돌연변이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13
2495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3
2495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13
249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9-13
24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9-13
24953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9-12
2495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12
249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12
2495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12
24949
요양원(퇴고) 댓글+ 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2
249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12
24947
무당거미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9-12
24946
부유사념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12
24945
이별 공식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9-12
24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9-12
2494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12
249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12
2494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11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11
249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