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리고 섬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 그리고 섬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2회 작성일 21-08-29 06:09

본문

하늘이 태평함을 이름합니다

가늠으로 자연에서 있음을 구가하는 환희에 맞게

태양이 늘상 아름다운 따사로움 그리고 극을 말하며 다가옵니다

천체와 거멈으로 순행을 생명에 이입하며 다가옵니다

대지에서 아우러 성장하며 이루어내는

형상을 찾는 힘에 부합되어 존속 차원에 듭니다

몸 구석구석에 신비로운 열림을 넣어주며

환희로 송가와 다룸을 알려줍니다

생명으로서 일어남을 향하며 지탱해내는 열병 속 진원지에 안착합니다

터져나갈 것 같은 태양

그리고 강심을 다뤄주는 지혜를 함께 하게 합니다

생장하며 누리고 즐겨하는 차원에 드는 열락 그리고 환타지와 함께 합니다

손에 잡힐 것 같은 태양 그리고 어루만져줌을 바람에 실어

생경한 있음 차원에 들게 합니다

따사로운 환희로움을 한껏 즐기게 합니다

초록이 짙어지며 생존과 겨루는 공포가 동반됩니다

공포 열림에서 여림으로 열과 교호되는 차원 환호를 다룹니다

높음으로 구현되는 질을 구별하는 바람이 다가섭니다

태양 강심이 피안을 열며 순전함으로 된 마법 궤에 서서

안락하게 眞念을 채워주는 거멈 공포 속으로 안착합니다

영성체가 표출되는 영적 세계에 듭니다

순간 마다에서 환희가 터져 나오며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찬연한 색 잔치를 목도하게 됩니다

바람이 가늠하는 사랑 여운 진폭을 따라

초록과 검음 그리고 푸름이 성세로 이름하는 강도를 말합니다

맑고 높은 푸름이 환희로운 성세 따라 열립니다

생명으로서 자기를 아우르게 되어 생명 그리고 번성이 대지에 가득하고

사랑이 충진하는 하늘 높음 위세가 가득해집니다

대지에서 사랑 노래가 태양 강심을 이겨내며 충족을 말합니다

자족으로 충만을 말하고 자만과 자부를 불러내

욕구가 차지한 높음을 가져오게 됩니다

성체로서 환희로움에 다가서 순결하고 순조로운 희열을 대면합니다

성결한 있음은 없음과 차지하는 싸움을 이겨내는

욕구라는 희망이 가늠되는 원천에 소리를 줍니다

색이 떨구어낸 열락 신호는

생명으로 죽음으로 거멈으로 진입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8건 2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9-01
2479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8-31
2479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31
247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8-31
24794
고추잠자리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31
247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8-31
2479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8-31
24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31
24790
콩나물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31
247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30
24788
똥 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8-30
24787
덕유산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30
24786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8-30
247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30
2478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30
24783
사각형 댓글+ 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30
247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30
24781
섭섭한 성묘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30
24780
보다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8-30
247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30
2477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30
247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30
24776
변명 댓글+ 1
프랑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30
2477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30
24774
꿈길 걸으며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8-30
247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9
24772
관계 댓글+ 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9
2477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29
24770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8-29
2476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29
2476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29
247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8-29
247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29
247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9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9
24763
가을 장미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8-29
247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29
247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29
24760
등대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9
247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8-29
247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29
247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8
247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28
2475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8
24754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28
247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8
247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28
24751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8-28
24750
난마의 시간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8
247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8
247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28
247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8-28
247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8-28
2474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8-28
24744
밤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8
247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27
24742
gay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8-27
2474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27
24740
세월 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27
24739
카밀리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8-27
2473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27
24737
만나다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27
247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7
24735
바로 지금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27
24734
창조론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7
24733
오래된 관례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8-27
247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27
2473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8-27
247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8-26
247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