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콩나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7회 작성일 21-08-31 04:00

본문

콩나물

나물이 맞는 걸까
비운의 위안일테지

빅헤드 슬림 바디라인
암합성 어둠의 자식들

대지의 포근함이여
볕의 따사로움이여
맘은 콩밭에 있거늘

비닐 비니 덮어쓴 대갈통
끝내 두 쪽으로 갈라지고
흰 살결 늘씬한 몸뚱아리
달궈진 투가리 욕조에서
쓰린 속 달래줄 육수나
빼내고 있는 신세라니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재의 힘을 살육하는 의식을 공격하여
자의식의 침탈로 된 자기 자의식의 아성을 지키려 하는 것을 보니
또 다른 의식 높음이 이루어지나 보게 됩니다
검은 세력 없이 감행하여 공격의 강도가 모자라
검음 세력의 힘이 언제 쓰일지도 궁금합니다

Total 41,038건 2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01
2479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8-31
2479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8-31
247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8-31
24794
고추잠자리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31
247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31
2479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8-31
24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31
열람중
콩나물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31
247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30
24788
똥 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8-30
24787
덕유산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30
24786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8-30
247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30
2478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30
24783
사각형 댓글+ 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30
247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30
24781
섭섭한 성묘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30
24780
보다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8-30
247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30
2477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30
247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30
24776
변명 댓글+ 1
프랑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30
2477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8-30
24774
꿈길 걸으며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8-30
247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9
24772
관계 댓글+ 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8-29
2477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29
24770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8-29
2476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29
2476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8-29
247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29
247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29
247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29
247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29
24763
가을 장미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29
247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29
247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9
24760
등대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29
247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8-29
247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29
247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28
247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8-28
2475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8
24754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28
247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28
247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28
24751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28
24750
난마의 시간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8
247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8
247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28
247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8-28
247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8-28
2474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8-28
24744
밤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28
247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27
24742
gay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8-27
2474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7
24740
세월 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27
24739
카밀리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8-27
2473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8-27
24737
만나다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27
247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7
24735
바로 지금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8-27
24734
창조론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7
24733
오래된 관례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8-27
247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27
2473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8-27
247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8-26
247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