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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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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7회 작성일 21-08-31 06:09

본문

영원 그리고 가집니다, 

둥근 천장에 빛이 내려앉습니다

탁도가 있는 굵은 속삭임으로 울림을 엽니다

삼라만상 어울림 속으로

색색이 여린 온화함으로 바꾸어집니다

만물이 행하는 묵음 일어섬을 높이기 위해

색누리 속 곳곳에 옅음이 순간을 타고 이루어집니다

내적 여기로 없음 그리고 역리를 자극하며

시간 모태 속 모습을 지금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묵음으로 그리고 지금으로 빛이 투과해 들어갑니다

우아경으로 성세가 된 열린 높은 누리와 지옥경이 누구나에게 초래됩니다

묵음에 내재한 體를 대면합니다

죽음이 견지하는 힘과 영을 환희 내면에서 만납니다

순간이 차지한 간극 속에서

생명을 갖는 사랑을 내어놓는 시간은

지옥경에 있는 지난한 아름다운 섬세를 일으켜 세웁니다

우아경이 영원 그리고 높음으로 가려합니다

높은 유세 위세를 차지하려 합니다

높이서 순수로운 숨결을 따라 차원을 다르게 합니다

다름과 차별로 인도합니다

빛이 굴절 속 옅은 심을 차지합니다

환희와 심결을 따라 이루어진 창대한 힘 따라

하늘 기운 깊은 내적 열림이 다가옵니다

여림과 옅음을 울림과 함께 여기시킵니다

탁도로 된 검음을 환성으로 무지함과 만나는 성세로 같이 하게 합니다

생명 감수성을 순수로운 열림 차원을 따라 창대하게 합니다

지금 이대로에서 빛을 만나는 높은 환희가 이루어집니다

순결함과 순수함이 바로 영령과 같은 힘이 됩니다

모든 생명에게 또 다른 빛이 됩니다

가득히 열려 있는 지금에 빛이 침투하며

성결함으로 이행하려는지 말을 겁니다

검음 그리고 거멈에서 부름하는 천공 확장에 노출됩니다

見으로 가까이 된 사물에 이입된 축쇠와 만납니다

팽창과 겨뤄지는 과녁에서 다름으로 되는 隔에 온전함을 두어

신실하고 신의 있는 환희 있음에 들어 있습니다

무수한 쏠림과 비틀음에

正으로서 그리고 같이 하여 있음으로 자기로 가는 길을 열어

사물이 갖는 환희로움이 됩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에 所로서,

가늠되는 검음에 場으로서,

누누한 다가감에 同으로서 隔으로서

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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