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로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환희로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2회 작성일 21-08-22 06:11

본문

默想 그리고, 

사랑,

숨통이 열려있는, 높은 하늘 소리 들을 수 있는,

점령이 행하는 통치를 들을 수 있는 곳에

순수로움은 향유로서 귀함을 높이 올려놓았습니다

높은 곳은 광란 그리고 빛을 먹어치우고 휘황한 아름다움을

빛누리 절개 빛결에 내려놓았습니다

높은 곳은 정해졌습니다

높낮이로 말을 건네고 있음의 위세를 말했습니다

같은 톤으로 명령했습니다

선지자, 강림단에서 하늘 사자와 만나

하늘 고동을 지켜내는

하늘 소리 높은 위엄을 가슴으로 생각과 높음으로 들었습니다

선녀, 제단에서 하늘 위엄을 따라

하늘 고동을 지켜내는

자애로움을 마음으로 생각 낮이로 안았습니다

생명수가 흐르게 되는

천상 그리고 연못에 올랐습니다

사랑 열매가 달려있어 달고 시원한 목마름의 골,

幻으로 갑니다

천상, 환희로움 높이로 열려져

꽃 피는 벌판이 펼쳐내는 아름다움 처럼

순수롭게 영원이 이름하는 하늘 소리 율 따라 부르며

안온으로 즐기는 성세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향락을 차지하는 여름 천지 아름다운 천상에서 바라다봅니다,

골, 환상이 다가왔습니다

검초록 빛은 결 따라 오름으로

하늘로 푸름 따라 순수로움과 환희로 된 절정을 올려놓았습니다

바람이 올려놓은 순수가 만드는 굴절을

모두가 같이 하는 염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열려 그대로 높아있는

생각으로 내재함을 이긴 높음은

바라다보는 높이를 들고서 내려다봅니다

혼미가 일으키는 등불은 꺼질줄 모르고

순백이 토해내는 피가 순결로 오름이 된 흰 목덜미를 감싼 채 순수 그리고 향연에 응했습니다

밝음 그리고 幻 모두를 향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7건 2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6
2472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8-26
247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26
24724
연밥처럼 댓글+ 3
풀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6
2472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26
24722
그 친구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26
247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8-26
247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6
2471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8-26
247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5
247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25
24716
장맛비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5
247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8-25
24714
가을장마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8-25
2471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25
247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8-25
24711
가을비 연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5
2471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5
24709
여인숙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25
247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8-25
247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25
24706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25
24705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5
247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8-24
247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24
247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4
247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4
24700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8-24
2469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8-24
246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24
24697
가벼운 낙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24
246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24
246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8-24
246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8-24
2469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8-24
24692
빨래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8-24
246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23
24690
춤추는 중력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3
246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23
24688
가을 그리움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23
2468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23
24686 얄미운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8-23
246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3
246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23
2468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8-23
24682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23
246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8-23
2468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3
246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22
2467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8-22
246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22
2467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22
24675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8-22
24674
매미 댓글+ 4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8-22
24673
외투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8-22
2467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8-22
2467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8-22
24670
저무는 골목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8-22
246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8-22
246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2
246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2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8-22
2466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8-21
246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1
24663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21
246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8-21
2466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8-21
246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21
24659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8-21
246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