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즐거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0회 작성일 21-08-28 06:11

본문

같이함은 즐거움입니다 

즐거움은 내면에 있습니다

같이 있다는 그리고 같이 한다는 것을 배우면서

서로를 존재로 인지하는 사랑 형성 과정이

마법이 행하는 울림 처럼 서로를 당깁니다

존엄함이 마법 열림에 들어있습니다

자연이 내어주는 신격 높음으로 인지합니다

울림 과정이 매혹을 일으킵니다

순수로움이 활성화할 때 다가섬이 옵니다

사랑을 용해해 서로가 갖는 위상에 올려놓는 순결함으로 된 유세가 환상과 같이 하는 즐거움은

생명 의지가 일으키는 순수로운 아름다움 차원을 엽니다

격으로 드는 순결함이 열립니다

열정이 포집하는 환희와 만납니다

질곡이 대면하는 환희로운 度입니다

먹거리를 향한 내재된 공포가 현신되며 열어놓는 막대한 없음 누리는

사랑을 불러내는 요인입니다

순수로움이 격상되는 환희 어우름은 생명 근저를 활성시켜

누리가 갖는 빛이 됩니다

언제고 같이 한다는 순결 의식이 다가서 환희를 불러일으킵니다

생명 의식을 고양하는 명석함은

환상으로 채워진 벽을 넘어서게 합니다

순결로 된 명석한 위세는

사랑 높음으로 된 맥을 간직하려는 가짐 욕구를 촉발합니다

순결로 된 고결한 의식 세계가 열립니다

높음으로 같이 가는 명제에서 서로가 누락되지 않는 순수로운 열정은

사랑이라는 높음이 만드는 길에 섭니다

귀함을 두고 내적 가짐을 합니다

순수로움 차원에 있는 위대함을 발현시킵니다

열린 우수로 된 위세와 과세 그리고 유세 차원을

천상 내 안착소 따라 현현하게 하여 높은 만남을 합니다

은은하고 자애로운 사랑 하늘 선 따라

선경과 맞닿는 마법 문을 엽니다

사물들에 어우러진 겁이 내어주는 열린 감각을 이입합니다

환상과 환희로 된 열린 하늘 선을 마주하는 행복을 같이 합니다

본성의 위대함과도 같이 합니다

본성이 일으키는 심도에서 가늠되는 사랑 감각은 호화로움을 간직하여

순결과 순수로움으로 된 환희에서 위대함이 되는 차원을 엽니다

질곡을 넘어 생명 그리고 일어섬을 위대한 의지로 말합니다

순간에 영점을 만들어

겁이 내어놓는 환희를 이겨낸 순수함으로

속삭임 저 편 세상에 있는 누리를 말합니다

생명 환희를 열어 높은 묵직함을 전합니다

생명이 불러 일으키는 환희 누리를 같이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3건 2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28
247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8-28
24751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8
24750
난마의 시간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8
247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8
247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8-28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8-28
247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8-28
2474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8-28
24744
밤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8-28
247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27
24742
gay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8-27
2474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27
24740
세월 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8-27
24739
카밀리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8-27
2473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27
24737
만나다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27
247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27
24735
바로 지금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7
24734
창조론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7
24733
오래된 관례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8-27
247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27
2473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27
247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8-26
247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8-26
2472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26
247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6
2472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8-26
247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26
24724
연밥처럼 댓글+ 3
풀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26
2472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26
24722
그 친구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26
247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8-26
247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8-26
2471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8-26
247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25
247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25
24716
장맛비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5
247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8-25
24714
가을장마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8-25
2471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5
247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5
24711
가을비 연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5
2471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25
24709
여인숙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25
247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8-25
247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25
24706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25
24705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25
247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8-24
247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24
247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8-24
247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8-24
24700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8-24
2469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8-24
246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4
24697
가벼운 낙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4
246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8-24
246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8-24
246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8-24
2469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24
24692
빨래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8-24
246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3
24690
춤추는 중력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23
246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23
24688
가을 그리움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23
2468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8-23
24686 얄미운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3
246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8-23
246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