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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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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2회 작성일 21-08-01 05:40

본문

차림과 가늠으로  

자연이 행하는 섭리 전쟁 대면합니다

자기로서 전심으로서

검음과 尊 그리고 쟁투합니다

생명수 이입입니다

힘과 혼 그리고 얼 얻어집니다

光과 廣 그리고 底, 넓어진 길목 세상입니다

念으로 같이함 이행하고

想으로 격의 추적하며

혼자임을 알게된 생명 혼불로 기립하여

안겨졌던 默과 염력 세상과 바로 대면하는 기회를 잡습니다

누리 벌판으로 펼쳐지는 검음과 환희

그리고 높음 속에 묻힌채

念과 想 그리고는 생명 그리고는

존재를 알아야했던

세상에 섭니다

같이함,

主로서 경합으로서

副로서 생명으로서

존재가 되는 그리고 尊이 되는

모두, 혜택과 있음으로 안락이 되는

공여 안에 있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자기로서 있음이 되는 발현을 대합니다

자기 熱 가늠으로 그리고 탐독과 탐구로

생명 가득 온전함으로 이어져온

존재감 추적하며 좇습니다

현학적 양태가 드리운 몸부림 들여다 봅니다

底와 匡 그리고 밑 울려옵니다

열락으로 가는 길 내재함 벗어나 다가옵니다

환희로움 열림 추적하고 좇습니다

低와 밑과 같이 하는 무게감과 중압감

사라지지 않고 가시지 않습니다

있음과 無로 된 길에 놓여 환희로와지는

존재감이 내재하는

뿌리 탐색 이행합니다

이룸 따라 같이함 따라

無와 空 탐색합니다

가치로 된 觀과 見 대면합니다

空, 현상이 이어지게 되는 울림 현상과 마주합니다

둘러싼 세상이 던져준

상호작용 침전물과 조우합니다

뿌리와 소명 침전물로 걸음을 내딛습니다

空, 내재한 교의가

모든 어떤 현상들에 대한

자성과 본질을 갖지 않습니다

흡인력 그리고 환타지가

도출하는 끌림으로

황체와 열체 그리고 小惡으로 분할해 놓습니다

뿌리로 가늠되는 체득을 기다립니다

하늘이 생명을 주며 앗아간

자기, 대척점에서

존재해야 한다는

한 줌 만한 박탈을 융용해야 합니다

넓어진 길목에서 봅니다

존재감이 답할 차례입니다

박탈이 가늠한 존재 그리고 크기

앗기다, 응집이라는

개체가 생명체가 이름하는 대답

한 줌 만한 응집,

생명이 숨쉰다는 小기쁨 아닌 大기쁨

뿌리가 이행하는 답변이 主로 도약합니다

세상이 尊이 행하는 存으로 왔다해도 세상이 보고 있습니다

삶이 있습니다

尊에게 온 세상을 내던져 마주봅니다

삶을 건너서야 합니다

匡과 맞서 침전물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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