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정치의 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22회 작성일 21-07-12 13:25

본문

정치/ 백록

 

 


옛것들은 무조건 적폐라고

죄다 글러먹었다고

 

, 나와 함께한 자들은 

예외라는

 

균등하지 못한 것들 균등해야 한다는

공정하지 못한 것들 공정해야 한다는

정의롭지 못한 것들 정의로워야 한다는

초딩의 교과서 같은

 

, 나와 친한 자들은 

예외라는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너의 상식은 몰상식이라고

너의 지각은 몰지각이라고

너의 염치는 몰염치라는

시쳇말, 내로남불의

 

오직, 나만이 그들을 물리칠 수 있다는

스스로 여의치 못한 족속들의

치정 같은 카타르시스다

시정잡배 청개구리들의

便이거나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성과 함께
우뢰와 같은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내 속엔 말을 김시인님께서 옮기셨습니다. 속내를 드러내 보이지도 않았는데. ㅎ ㅎ
소나기보다 시원한 한줄기 물폭포를 그네들은 알라는지......
가랭이 찢어지는줄도 모르고 무조건 가는 인생이 여의도 둥근 지붕속에 많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놈이나 게놈이나 도긴개긴입니다
언제쯤이면 제대로 된 군자가 나타날지
모두에게 존경 받는 분
이것도 이상일까요?
차제에 대통령선거를 없애버렸으면 합니다
스위스처럼 돌아가면서 맡기던지
어차피 광역단체장들이 주류이므로
한 번 검증을 거쳣으므로
저러다 아깃적 오줌싸개 똥싸개라는 소리까지 듣겠더군요
젠장...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신거랜 ᄀᆞᆯ암수광 / 백록



시상에 이거 무신 난리통이꽝
우리 어멍 아방이 날 촞앙 오래간만에 서울에 와신디 큰일이우다
오늘부터 4단계랜 허는디 ᄎᆞᆷ말로 사단이 나수다게
맛 존 것덜 사드려야야 허는디
셋이서 댕기민 안된댄 햄싱게 마씸
각시는 일터에서 들어오젠 허민 아직 멀었고
아이덜은 각자 사회적 거리 지키기에 여념이 어실 테고
젊은 것덜 스트레스 하영 받암실 텐디
이 노릇을 어떵허민 조코 허멍
하도 조들아가난

어멍 왈,

“니 무신거랜 ᄀᆞᆯ암시니”

“게매 양, 나도 무신거랜 ᄀᆞᆯ암신디 몰르쿠다게
우리 라멘이나 끓령 밥 ᄆᆞᆯ앙 먹으카 마씸,
배고프지 양”

영 골으멍 정 골으멍 아방 눈칠 ᄉᆞᆯ짜기 ᄉᆞᆯ펴 보난
혼저 내려가고정헌 생인디
아이고 어떵허민 졸지
나도 모르키여

히여뜩헌 소린지
왁왁헌 소린지

Total 41,036건 24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23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7-16
2423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7-16
24234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16
24233 두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7-16
24232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16
2423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16
2423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7-16
24229
타향살이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7-16
2422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16
242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16
242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7-16
2422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7-16
242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7-16
242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7-16
2422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15
242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15
2422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15
2421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15
2421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7-15
242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15
242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7-15
2421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15
24214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15
24213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15
24212 이주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15
2421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15
2421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7-15
242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7-15
2420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7-14
24207 두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7-14
2420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14
24205
죄와 벌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7-14
2420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7-14
24203
만선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7-14
242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7-14
2420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14
242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4
24199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7-14
241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14
24197
무제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7-13
241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13
24195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13
24194
시인과 소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13
24193
강아지풀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13
241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13
24191
정치의 법칙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3
2419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13
241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13
241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13
24187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3
241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3
24185
샛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12
24184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12
24183
뱁새와 슈빌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7-12
열람중
정치의 변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2
24181
조감도 댓글+ 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12
24180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12
2417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2
24178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12
241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12
2417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12
241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7-12
24174
안개도시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12
2417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11
241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11
24171 홍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11
2417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11
24169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11
2416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11
241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