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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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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5회 작성일 21-07-14 22:17

본문

사람이 죽어간다 전쟁이 일어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징병이 되어 징벌 되듯이

바이러스가 퍼져나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그 가운데 웃음이 꽃을 핀다

인구가 절반이하로 줄어야 한다는 한 종교단체의 말대로 실제로 인구가 줄어들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뉴스에서는 죽은사람들의 집계만 보도 할 뿐 실제로 죽음에 가까운사람들의 영상은 없고

다만 오늘도 사람들은 죽음앞에서 천진난만하다

무엇이 사람들 대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라서 이토록 태연하단 말인가

역병이 도는 내내 사람들은 술집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의 고단함을 얘기하며

소소한 이야기들 사이에 웃음이 끈이질 않는다

병에 걸려 죽는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끈이지 않고 누구나 모임을 가지지 않고

교회에 가지않고 집합하지 않아야 할 시기에 꼭 조종받고 인형처럼 안도하며

조종당하고 사는데도 무지한 사람들은 누구하나 의심하지 않는다

현재 우리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고 정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일루나미의 예언처럼 인구가 죽어가는걸 즐길것이 아니라 친구 가족이 죽는것처럼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에 겁을내고 경계하고 이 바이러스가 사라지길 기도해야한다

하지만 경각심은 누군가 대신해주는 바보상자에 속아 오늘도 사람들은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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