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지막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0회 작성일 21-06-28 18:45

본문

누군가와의 추억 또한 너와의 추억이라서 가슴이 져며온다

사랑하는 동안 너는 꽃망울처럼 부풀어있었다

모든걸 기억하고 모든걸 뭉쳐 꽃피우리라 결심했다

때로 눈물나는 날도 있었다 다만 이슬방울이 대신 흘렸을뿐

사랑한다면 마지막이여야한다는 결심은 결국 이루어졌다

스스로 할 수 없다면 기억에 남기기위해 글이라도 써야한다

사랑은 언제나 참고 견디고 웃을줄 알아야 한다는말이 있는거 같다

그렇지 않고서 저 아름다운 꽃망울이 꽃피우는게 더럽지 않다는 걸

보는이들마다 꽃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나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공감 할 수 없다면 혼자 살아가야한다

못난 사람으로 태어나 더 나은사람이 되기까지 세상은 기다려준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해선 책임을져야 한다

아름답다면 사랑한다면 실망시키지 말아야 한다 결국 별 것아닌것이지만

이것을 지킨다면 앞으로의 외로움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켜낸 사랑은 평생 외롭지 않게 살게 한다 그대가 떠난다고 해도

앞으로의 추억은 그런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7건 24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0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30
240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30
240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30
2402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6-30
2402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30
2402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30
240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30
2402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30
2401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6-30
240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6-30
24017
저녁에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9
24016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6-29
24015 REC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9
240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29
240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6-29
240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6-29
24011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29
240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9
240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29
24008 홍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9
24007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9
2400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8
240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28
2400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6-28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28
24002
초록의 물결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28
2400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28
240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6-28
2399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6-28
239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28
2399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27
239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27
2399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7
23994
나의 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6-27
23993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6-27
23992
의자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6-27
2399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27
2399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6-27
239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26
2398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26
23987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6
2398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26
23985
X-파일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6-26
2398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6-26
2398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6-26
2398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26
239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6-26
239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26
23979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26
2397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26
239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5
239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6-25
2397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25
2397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25
2397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5
239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5
239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6-24
2397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6-24
239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6-24
2396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6-24
23967 이승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24
23966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4
239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6-24
23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24
239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6-24
2396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6-24
2396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24
23960
꽃대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24
23959
조우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4
239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