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방종과 감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자유의 방종과 감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25회 작성일 21-06-13 02:37

본문

인간은 자유를 위해서 끈임없이 몸부림친다 최악의 고통은 자유롭지 못한 감옥에서의 생활이며 두손 두발이 모두 묶기고 사지가 짤려도 인간은생을 살며 인간미로 중무장해있다 자유로운 손과 발을 대부분 가지며 시각과 촉감 미감까지 만족의 형태를 골고루 가지고 태어나 살아간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신이 주신 선물에는 한계가 있다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룰을 따르지 못하면 신이 만든 인간에 의해 차별받거나 도퇴되고 감금당하며 자유를 박탈당한다 그렇지만 또 일부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가두며 살아간다 일이 일사천리로 이어지지않는다면 한발자국에 때지 못하고 무엇을 입어야할지 방을 치우는것도 먹을것을 만드는 것까지 인간에게 일처리란 이렇게 모든것의 물고를 막아버리기도 한다 그게 바로 자유의 다음단계인 방종과 형식화된 제대로 된 생활패턴에서 두가지를 가르게끔 만든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같이 방종은 일종의 패턴이다 둘다 진심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사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의 일이 풀리고 생각했던 일들이 자유스러워 지면 여기서 부터는 도미노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길어내어준다 자유의 방종에서 깨달아야할 것은 결코 자유가 아니며 감금되어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것 절대 자유가 아니다 결국 우리는 하나의 인생의 순번을 짜서 제일 급하게 해야될일이 무언지 하나하나 이어나가다보면 어느새 부지런하거나 책을 잘 읽거나 패션에 뛰어난 사람으로 변해있을것이다 여기에 일에 잇어서도 두각을 낸다면 자본이 쌓이고 더욱 자유스러움을 만끽하게 된다는 것이다 소소하지만 계획대로 돈이 모 고 있다면 이제부터 시작이다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할건지 계획을 짜자

댓글목록

이강철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유의 이면에는 방종이 있습니다
허나 위의 시는 동전이 똑바로 선 상태로군요
이분법에서 볼 수가 없는 다른 각도의 시선이 되겠습니다
훌륭하게 한 편을 완하였군요,
축하합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Total 41,036건 2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88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6-17
23885
라일락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17
2388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17
23883
중광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6-17
238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6-17
23881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17
23880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17
23879
. 댓글+ 1
미움만받는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6-17
23878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17
238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17
2387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16
2387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6-16
23874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16
23873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16
238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16
238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6-16
238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16
2386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16
2386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16
238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6-16
238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16
23865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15
23864
황금의 늪 댓글+ 2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6-15
23863
장미의 유언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5
2386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6-15
23861
장미의 멘탈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6-15
23860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6-15
2385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15
238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15
2385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5
23856
人生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15
238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14
23854
목소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6-14
23853
출근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6-14
2385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6-14
23851
산굼부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14
23850
돌하르방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6-14
2384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14
238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6-14
238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14
238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13
23845
몽생이. 댓글+ 2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6-13
2384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6-13
23843
기의 종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13
23842
아침 댓글+ 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13
2384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13
23840
댓글+ 2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13
2383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6-13
23838
봄밤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13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6-13
23836
시간의 편린 댓글+ 7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13
23835
삶의 무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3
23834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12
23833
어떤 하루 댓글+ 1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6-12
23832
안식 댓글+ 2
한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6-12
23831
줘도 못써 댓글+ 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6-12
238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12
238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2
2382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12
2382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12
238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6-12
238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1
2382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1
23823 길위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11
23822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11
23821
바람의 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6-11
238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11
2381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11
23818
빗소리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6-11
23817
새 생명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