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선택의 기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7회 작성일 21-05-30 22:16

본문

선택의 기회 -박영란

 

촉촉하게 대지를 적시는 비

평범한 것 같지만 푸른 물결

항상 밝은 표정 진심으로 감사

언제나 방긋방긋 반짝이는 소망

비가 감성을 깨우는 여름의 소리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함께 고민해 주고 배려하는

하얗게 반겨주는 정다운 자연

세찬 바람도 빠르게 잠재우며

제대로 의지하고 기대는 날들

 

무럭무럭 희망의 계절

자연은 푸르고 싱그러운

수많이 흔들리는 뿌듯한 모습

꿈꾸는 내내 자연스레 높아지는

성실한 기대 헌신과 선택의 기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4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746
변신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04
237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04
23744 길위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6-04
23743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6-04
237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6-04
23741
꽃이 필때 쯤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03
23740
민들레 댓글+ 7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6-03
237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03
23738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03
2373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6-03
23736
모서리 댓글+ 1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03
23735
떠남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6-03
23734
조침문-2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03
237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03
2373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03
23731
나무(퇴고)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03
237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03
237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03
2372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6-02
23727
저녁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02
23726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6-02
23725
퇴적층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02
237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02
2372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6-02
237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02
2372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01
2372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6-01
237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01
2371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01
23717
리볼빙 도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01
23716
무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01
23715
그 길에 서면 댓글+ 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6-01
237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01
23713
풍경소리2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01
237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01
237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31
237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31
23709
눈물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31
237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5-31
237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5-31
2370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31
2370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5-31
2370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31
23703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30
2370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5-30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30
23700
휴일 김치전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5-30
23699
풍경소리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30
23698
치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5-30
236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5-30
2369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5-30
23695
어떤 밤 풍경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30
2369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5-30
236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30
2369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29
2369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9
23690
자반고등어 댓글+ 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29
23689
오월에는 댓글+ 1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5-29
236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5-29
236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5-29
236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5-29
236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29
236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5-29
23683
형광등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28
23682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28
23681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8
236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28
2367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8
23678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28
2367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