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에 부치는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스승의 날에 부치는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4회 작성일 21-05-15 01:11

본문


  스승의 날에 부치는 시 / 정연복

 

오늘은 5월15일

스승의 날

 

초록 나무들의 춤이

흥겹다.

 

바람 없는 삶이

어디 있으랴

 

바람 불어 세상은

오히려 살맛나는 거라고.

 

말없이 몸으로

보여주는 나무들이

 

문득 인생살이의

연륜 깊은 스승 같다.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으면 안 된다고

 

수천수만의 초록 손으로

마음도 토닥여주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2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53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5-15
2353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15
235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5-15
23533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15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5-15
2353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5-15
235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5-15
235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14
23528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5-14
2352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14
23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5-14
23525
주목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14
2352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14
2352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14
2352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14
23521 하하호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5-14
235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5-13
23519
사시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5-13
23518
윗동서 댓글+ 6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13
23517
카톡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13
2351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5-13
235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5-13
23514
섬의 비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3
235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5-13
235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13
23511
못 받는 돈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5-12
23510
꼰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12
235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12
235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5-12
23507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5-12
235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5-11
2350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11
2350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5-11
2350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11
2350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5-11
23501
죽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5-11
23500
뒤 돌아보니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11
2349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11
2349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5-11
234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5-11
234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5-11
23495
고향 댓글+ 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5-11
234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5-11
2349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5-10
2349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10
234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10
2349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10
23489
중앙선 댓글+ 6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10
234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10
2348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5-10
23486
엉겅퀴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10
234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10
234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0
234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09
2348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5-09
234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09
23480
봄날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09
2347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5-09
23478
오월 어느 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9
234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09
234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5-09
23475
8밀리의 성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5-08
23474 미세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5-08
23473
불효의 기억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08
2347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5-08
234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5-08
2347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5-08
23469
퍼시픽 로즈 댓글+ 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5-08
234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08
2346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