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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3회 작성일 21-04-28 00:46

본문

이 넓은 땅에서 사람하도 같은 색의 피부를 가졌다고해도

다른 사람들이 많다 또 그걸 대부분이 인정하지 않고 화내고

실망하고 타인에 대한 적대심이 가득한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결국 누군가는 부인 이외의 사람과 바람이나도 뇌회로에는 아무이상이 없지만

오스카상을 받은 윤여정씨에게 전남편은 그저 다른종류의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룰에는 일어날수 없는 바람난 남자인것이다

세상은 넓고 사람도 많고 다 다르다는걸 인정해야한다

누군가는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었고 또 누군가는 특별히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으므로 각자의 판단 기준에 따라

세상은 하나가 될 수 없지만 대부분이 사용하는 언어속에는 누구나 서로가

같은 사람의 종류라는 것과 생김새와 피부색으로 같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미묘하게 틀린점들이 발견되고 또 그에 반하는 반응들도 다르기 때문에

긴장하고 겁먹고 이기기위해 자존심을 위해 또 전쟁은 일어나는 것이다

처음에도 말했듯이 세상은 넓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이상한 종류의 사람을 조심해야한다

같은 종류지만 분명히 다른 성폭행을 일삶고 지나가는 사람을 이유없이 패버리는 사람들

작자 역시 태어나길 안좋은쪽으로 태어났지만 교육만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과

누군가의 끝없는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사람을 만족 시키기 위해 최선을 할 수가 있다

세상은 넓고 다른종류의 사람들끼리 뭉쳐서 삶이 끝나는 날 각자의 개성이 얼마나 황홀한지

알게 될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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