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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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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8회 작성일 21-04-28 05:11

본문

구원 /지천명

구원을 위한 구원을
위하여
교회로
성당으로
절간으로 간다
교회에서는 하나님를
찾고 예수님을 만나고
온다
절간에서는 석가모니의
형상을 보며
중생인의 참선을
위한을 위한
불공을 드린다

인간은 태어날때 부터
죄인이다
그래서 매일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선악과를
훔쳐 먹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지상으로
보내시어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사랑을 증명하시고
인간을 사랑으로
구원 하시었다

이렇게 교회와 성당에서
인간은 구원을 얻었지만
교회 밖에서 짓는 죄들과
하나님께 지은 원죄도 회개
하지 않으므로
씻을길이 없다

인간은 종교적 의미를
두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구원을 이룰수 있을까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간에게 인간이 인간을
구원할 여지를 주셨다
하나님의 계율과 율법에
따른 남과 여
즉 음과 양의 조합 발란스
라고 하여야 할 것이다

즉 사람이 사람을 구윈할
능력을 주셨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거스르는 것은 원죄와
같아서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도 죄를 사 하여
주시지 않는다

단 예수님의 피의 씻김으로
구원을 얻을수가 있다

이렇게 이미 인간은
신들로 부터 구원을 받았는데
왜 인간은 아직도 원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구원을 얻지 못 하는 것일까
와 자꾸만 하나님의 것인
선악과를 훔치고 있는 것일까

처음 하나님이 주셨던
인간의 가치만이 인간을
구원 할 수 있다

남자가 여자를 구원하고.
여자가 남자를 구원
하는 일이다

남자는 여자를 의무적으로
구원하여하고
여자는 남자를 의무적으로
구원 하여야 한다

그러나 .
하나님도 예수님도
석가모니의 자비도
인간을 구원하지 못 하고
인간이 인간에게도 구원
받지 못 하게 되면
에덴동산의 난봉꾼
감히 하나님의 것을 훔친
파렴치한으로 살수
밖에 없는 것이다

타락천사라고 불리우는
그 것이 (루시퍼)거미처럼
딱 붙어서 향기로운
에덴동산의 평화로움을
갉아 먹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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