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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2회 작성일 21-04-20 03:21

본문

계도화 /지천명

계도를 개도로 착각마시라
계도는 그 뜻대로 참된 것이고
개도는 열고 보는
열개자 개 또는
멍멍개님의 개가 도통하여
극치의 도에  달하다
이것이다

개도 서당옆에서
도통하여 도에 이르면
풍월을 읊는다 하지 않던가

개가 오뉴월에 도를 통하면
몸통더운 더위에도
혓바닥 빼물고 헥헥 거리지
않을 것이다

흡사  주지스님이 법당에
앉아서 염불 외듯 가부좌
튼 형국으로 기도에만
열중 할 것이다

계도화란 개가  주지스님
하는 짓 거리  따라하며
사람으로 개과천선 하는
것이라고 해야 한다

하여.
계도화의 의미를 되새계
볼수 있다

법당안에서 무슨 고깃국
끓이는 소리냐고 하여도
쇠고기 양짓살 썰어 넣고
무 납작납작 썰어 넣어
끓인  소고기 무 국이
맛있는 이유가 될수 있다

세상에 무턱대고는 없다
분명한 명분만이  계도의
길로 이끌려 가는 것이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

이 무슨  어처구니  없는
유혹이란 말인가
남들은 안해도 나는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다
이러한 길은  계도의  목차에
들어 설수 있는  것이다

남들이 하니까
아무런 생각없이 하는 짓거리는 바보 천치 들이나
하는 짓이다

한마디로 모질이들이나
따라하는 것이다

사람 인생 길지 않다
짧은 인생 투명하고
밝게 살아가는 것 은
인생의 축복으로 섬겨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인간의 미래는
영윈 지속형  역사가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자손대대 연이어 갈수 있다

인간세상을  돼지가
지배하는 세상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억울
하겠는가

옳고 그름은 인간의 눈 높이
에서 생각해야 한다

개나 고양이는 인간의 삶에
조미료 같은 존재이다
인간은 삶의 전생애에
메인이다

메인은  메인 답게 굴어야
한다

메인의 윤리와 도덕은
그 어떤 법칙이다
절대로 깨어지면 안되는
사슬 같은 것이다

뛰어 넘어  초월하여야
한다면 그것 또한
인간 중심이 개무시 되는
행위와 결정권은 결국
강제적 독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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