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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져버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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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4회 작성일 21-04-22 01:52

본문

사실 난 괴물이 아니였다


나에게도 아픔이 있었고

그로인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그런일들이 나아지지않아서 

더 쌓여만가서 난 점점 사람이 아니게 되엇다


나를 가라 앉힐려고 타이를려고 약도 먹어봤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더큰 돌이킬수없는 괴물이 되어 

누군가를 해 하였다는 것 이다


저 괴물이 되기전 난 

기억에 손상이 난것처럼 금이 갔다


돌이킬수 없었다 

돌이킬수있다면 

약을 먹지 않고 어떻게든 시간의 힘을 빌러보는건데...

(그것도 아닌가...모르겠다 생각해본적없고 생각이 않난다)


시간이 지나고 좀 가라앉을려고 몸이 측은해질떄

사람으로인해 또 상처를 받고 맘이 상하고 

그 시간이 있었고. 아직도 과거에 내가 현재의 나를 괴롭혔다



너무 무서웠다..

숨고싶었다

아무도 나를 보질 않았다

알기만했지 누구도 내 곁에 있어주지 못했고 

나또한 공포속에 생각이란 기억이란 나지 못했다


누가 있어줬으면 좋았을까

아니면 이또한 내가 겪어야하는길인건가..


죽음마저 겪어 나가야하는것인가

생명력이 있는한 계속 붙잡을 아직터지지않 은 꼬리표가 나를 발목을 잡는것인가

나에게 무엇이...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걸까..


그건 혹시 충분히 받지못한 관심 아닐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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